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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둘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낡은 아파트마저 2년새 5억 폭등…영끌해서 살걸, 땅 치고 후회”

금융 트렌드

 

7월 6일 (월)
1조3천억 한국투자자 경악…홍콩펀드 충격의 환매보류 선언
  • 홍콩계 사모펀드인 젠투파트너스가 국내 판매한 1조3000억원 규모 펀드에 대한 환매를 모두 중단
  • 운용사의 보유 자산이 일정 규모 이하로 떨어지면 자금을 빌려준 금융사가 대출금을 회수할 수 있는 ‘트리거 조항’이 발목을 잡은 것으로 보여
7월 7일 (화)
“낡은 아파트마저 2년새 5억 폭등…영끌해서 살걸, 땅 치고 후회”
  • 6·17 대책에도 집값 고공행진 계속, 구축 아파트의 매맷값이 2년 사이 5억원에서 10억원 가까이 2배로 폭등
  • ‘영끌 대출’해도 대출 금액을 상쇄하고도 남을 정도로 집값 폭등, 거래 없어도 호가 안 내려가는 기현상도
7월 8일 (수)
똑똑한 개미들, 이젠 시야까지 넓어졌나…코로나 이후 바라보고 투자
  • 유동성 장세가 이어지면서 개미(개인 투자자)들이 코로나19 이후를 바라보고 카지노주를 본격 매수하고 있다는 분석
  • 다만 코로나19 변수가 녹록지 않아 반등장서 못올라, 주가도 낮은편
7월 9일 (목)
끝없는 ‘머니무브’…예적금 깬 돈, 증시·부동산 대기자금으로
  • 코로나 장기화·제로금리 탓에 6월시중은행의 정기예금 및 적금 중도해지액 6조 넘어
  • 주식시장·부동산 투자로 이동, 상황 관망하는 대기성 자금 급증, CMA 잔액 역대 최대치 찍기도
7월 10일 (금)
개미들 추가로 주식 살수 있는 자금이 무려…
  • 저금리 환경이 빚어낸 풍부한 유동성 감안, 하반기 개인투자자들이 추가로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여력이 45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
  • 정기 예적금 잔고는 줄고 개인 투자자들의 주시 매수 여력은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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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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