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넷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1억으로 10채 산다…정부 규제 비웃는 갭투자자들

금융 트렌드

 

6월 22일 (월)
“모든 위기 9월로 미뤄놨다”는 금융위원장의 토로
  •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현재 은행연체율과 부도율이 안정적인 것은 모든 대출과 보증이 오는 9월까지 자동 연장되도록 했기 때문이지만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이후 어떤 사태가 올지 장담하기 어렵다고 우려
  • 상대적으로 위기대응 능력이 낮은 증권사 등 비은행 금융회사들의 유동성 리스크가 불거질 경우 미증유의 위기가 올 수 있다고 경고
6월 23일 (화)
1억으로 10채 산다…정부 규제 비웃는 갭투자자들 [집코노미]
  • 정부가 대출규제 중심의 ‘갭투자 방지대책’을 내놨지만 대다수 갭투자자들은 대출을 활용하기보단 높은 전세를 레버리지 수단으로 활용해 현실성이 떨어져
  • 전문가들은 규제지역에 관계없는 세제 강화나 ‘규제 예고제’ 등을 통해 갭투자 수요 자체를 잠재워야 한다고 지적
6월 24일 (수)
“돈 없는데 집산 수요자 잘못” LTV 40% 규제에 분양 아파트 포기
  • 6·17 부동산 대책으로 주택담보 대출비율(LTV)이 40~50%로 낮아지자 분양받은 아파트를 포기하는 3040세대들이 늘고 있어
  • 자금이 부족한 서민들은 시세 기준 LTV 60~70%의 대출이 나올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분양을 받았지만 정작 정부는 분양금액의 60%인 중도금 대출까지는 대출이 나오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
6월 25일 (목)
75만가구, 111조 빚 못갚을 처지…유동성 위기 방아쇠 되나
  • 한은이 발표한 ‘2020년 금융안정보고서’에서는 코로나19 충격이 깊어져 만기가 도래한 차입금을 상환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가구수가 47만3000~75만9000곳에 이를 것으로 산출
  • 가계의 유동성 위기는 금융회사로 옮아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와, 이들의 금융부채 70조6000억~111조3000억원 상환에 어려움을 겪을 경우 금융회사 대출건전성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평가
6월 26일 (금)
[Q&A] 주식에 1억원 넣어 4천만원 벌면 세금 35만원→421만원
  • 정부는 오는 2023년부터 개인이 주식 투자를 해 번 돈에도 양도소득세를 물리고, 대신 증권거래세는 낮추기로
  • 펀드(집합투자기구) 과세 방식은 2022년부터 변경해 펀드 내 상장주식으로 번 돈에도 세금을 매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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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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