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셋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스타트업 42.5% “코로나, 스타트업에 긍정적 영향”

금융 트렌드

 

5월 11일 (월)
[더오래] 금에 투자하면 든든? 사는 즉시 15% 손해란 걸 아는지…
  • 금은 사는 즉시 15~20% 손해, 부가세, 각종 수수료, 거래마진 때문. 달러도 가치가 대폭 상승하지 않는 한 각종 거래 수수료를 제하고 나면, 남는 게 별로 없는 게 현실
  •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큰 때에는 어설픈 투자보다는 ‘좀 쉬어가고 현금을 보유’하여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이 안정될 때 투자해도 늦지 않아
5월 12일 (화)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주고..재난지원금 카드 마케팅 대혼란
  • 카드사들이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유치위해 고객 이벤트를 문자로 안내하던 도중 갑자기 취소하여 큰 혼란 벌어져, 금융당국의 긴급재난지원금 마케팅 활동 금지 지침에 따른 것
  • 금융권 관계자는 “민간의 자율을 지나치게 침해하는 것이란 생각을 지울 수 없다”면서 “결국 소비자만 혼란스럽게 됐다”고 지적
5월 13일 (수)
스타트업 42.5% “코로나, 스타트업에 긍정적 영향”
  • 긍정적이라고 보는 기업의 64.6%는 환경 변화로 신규 사업·아이템 발굴이 가능해졌기 때문, 비대면 연계 서비스 산업 확대(40.0%), 신규 산업 분야의 정부 지원 확대(39.2%) 등도 기대할만한 요인
  • 중기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하면서 비대면 분야가 유망산업으로 떠오를 전망”이라며 비대면 분야 스타트업이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 의사 밝혀
5월 14일 (목)
노원 ‘미미삼’, 계약해제·취소 잇따라…”호가도 수천만원 ↓”
  • 노원구 월계동 ‘미미삼(미륭·미성·삼호3차)’의 신고가로 거래된 계약이 해제되거나 취소됐고 매물 호가도 수천만원 떨어진 상태
  • 최근에 계획된 광운대역세권 개발이 내년 착공을 공식화 하면서 수혜 단지로 떠오른 게 상승 요인이었으나, 코로나19 장기화, 총선 결과 등이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
5월 15일 (금)
`금융규제 샌드박스`에 날개단 핀테크 기업들
  •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면 인가, 영업행위 등의 규제 적용이 최대 4년간 유예되거나 면제돼, 금융규제 샌드박스의 최대 수혜자로는 `핀테크·스타트업`
  • 핀테크·스타트업의 경우 투자 유치가 늘고, 많아진 일감으로 인한 신규채용을 진행하는 등 톡톡히 효과를 누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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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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