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둘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135만 ‘삼성 개미’ 1분기 배당 18만원씩 받는다

금융 트렌드

 

5월 6일 (수)
135만 ‘삼성 개미’ 1분기 배당 18만원씩 받는다
  • 올해 1·4분기 삼성전자의 개인 주주들은 평균 18만원가량의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추산
  • 지난 3월31일 기준 삼성전자의 개인 주주들은 135만7,033명, 개인 보유 주식 수는 7억5,449만주, 주주 한 명당 520주가량을 보유한 셈
5월 7일 (목)
50만원 빌렸는데···’3시간에 10만원’ 연체이자 물라는 악마들
  • 지난해 금융감독원 불법사금융피해신고센터에 접수된 상담·신고 건이 11만5622건에 달한 것으로 집계
  • 금감원은 대출을 받거나 투자를 할 경우 상대 업체가 정식 등록된 금융회사인지 확인할 것을 당부
5월 8일 (금)
삼성전자 폭식한 동학개미는 누구…”수도권 사는 40대”
  • 삼성전자 주주 3명 중 2명 정도는 수도권 거주자, 40대가 가장 많아
  • 보유주식 수별로 보면 10~50주 정도를 보유한 주주가 17만4천547명으로 전체의 30.7%를 차지, 10~50주의 가치는 55만8천~279만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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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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