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넷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곳곳에 몰리는 청약개미들…노원구에 집 사는 30대 ‘큰손’

금융 트렌드

 

4월 20일 (월)
“또 주가 급락하면 사겠다”…다짐한 국민연금
  • 국민연금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국내주식 비중을 단기적으로 확대하는 등 증시 안정에 기여할 방침
  • 올해 국민연금 자산배분 목표상 국내 주식 비중은 17.3%, 기금운용 자산배분 목표 상 전략적 허용범위(2%)와 전술적 허용범위(3%)를 통틀어 총 ±5%의 허용범위안에서 증시 안정 역할 예정
4월 21일 (화)
IMF “韓, 금융위기급 충격도 버틸 수 있다”
  • 국제통화기금(IMF)이 우리나라 금융시스템이 ‘코로나19’의 경제적 충격을 견딜 체력을 가졌다고 평가, 다만 고령층 빚이 약한 고리라고 지적
  • 저금리나 핀테크, 비은행 금융기관이 등장해 경쟁이 심화하면서 은행과 보험업권의 미래 전망은 불투명하다고 지적
4월 22일 (수)
마이너스 유가에 증권사 전산오류…투자자들 빚더미 앉게 생겼다
  • -37.63달러까지 떨어진 WTI 5월물의 가격이 제대로 인식되지 않아 증권사의 원유 선물이 대거 강제로 반대매매 당한 것으로 알려져
  • 선물은 레버리지 효과가 있어 투자금보다 몇배의 손실이 날 수 있어, 피해를 입은 투자자들이 증권사를 대상으로 소송에 들어갈 가능성까지 제기
4월 23일 (목)
“동학개미 저리 가라 ‘원유개미’ 왔다”…하루 1조원 ‘불나방 베팅’
  • 전일 1조거래이어 22일 오전에만 7,000~8,000억원 거래,저가 매수 레버리지와 하락베팅 인버스 투자 급증,개인투자 광풍에 괴리율 900%벌어지기도
  • 거래소 “유가 선물 50% 하락시 레버리지상품 ‘0원’될수도”, “괴리율 큰 ETN·ETF투자 삼가해야”…경고 잇따라
4월 24일 (금)
곳곳에 몰리는 청약개미들…노원구에 집 사는 30대 ‘큰손’
  • 경제성장률 저하와 저금리 기조가 유지되면서 시중의 유동자금이 안전자산으로 평가 받는 부동산으로 쏠리고 있어
  • 집값 조정기에도 30대 실수요자들은 서울 아파트를 여전히 사들여, 노원구, 강서구, 구로구, 성북구 등 주로 중저가 아파트가 많은 곳에서 매입이 이뤄져

 

핀다(FI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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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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