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셋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최악 전망 쏟아지는데···”한국기업, 코로나 뒤 대박 기회 온다”

금융 트렌드

 

4월 13일 (월)
최악 전망 쏟아지는데···”한국기업, 코로나 뒤 대박 기회 온다”
  • 베스트셀러 <디커플링>의 지은이 탈레스 테이셰이라가 ‘포스트-코로나19’로 고객의 가치사슬이 변경, 고객의 최우선 가치가 ‘안전’으로 생각과 행동의 변화를 일으켜
  • 코로나 대처 과정에서 한ㆍ중은 정반대 모습 보여, 한국은 ‘투명하고 안전하고 건강하다’는, 중국은 ‘투명하지도 않고 안전하지도 않다’는 이미지를 갖게돼 한국 기업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놀라운 기회를 잡게 될 것이라고 전망
4월 14일 (화)
“코로나 주목 받는 韓, 기회 놓치지 마라” 미래학자의 조언
  • 세계 미래학계의 대부(代父)로 불리는 짐 데이터 교수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이 해야 할 ‘3가지 도전’으로 선진국을 따라가지 말고 스스로 선도국가가 될 것. 21세기 한국에 어울리는 새로운 경제와 정치논리를 찾는데 앞장설 것. 더는 기존 동맹에만 의지하지 말고, 외교관계를 다극화할 것을 주문
4월 16일 (목)
매일 7조원씩…남들 삼성전자 살 때, ETF 몰린 불개미들
  • 지난달 한국증시에서 ETF 일 평균 거래대금은 6조8572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평균(1조3332억원)보다 5배 이상 늘어난 수치
  • 개인 투자자들이 ETF에 열광하는 이유는 일반 주식시장에선 주가가 빠질 것을 예상해도 기관이나 외국인처럼 공매도 거래를 하기가 무척 어려운 반면 ETF는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품이 많은 점, 선물옵션처럼 전문 투자자 교육을 받지 않아도 매매가 가능하다는 점 때문
4월 17일 (금)
불붙는 통신사 ‘페이경쟁!’
  • 통신3사의 ‘페이경쟁’이 불붙었다. 간편결제서비스를 통한 통신요금 납부 서비스를 잇따라 도입
  • 간편송금 및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 건수는 해마다 급증하는 추세,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하루 평균 간편송금서비스 건수만 249만건. 금액으로 환산하면 2346억원에 달해. 전년대비 각각 76.7%, 124.4% 증가한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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