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당신만 모르던 ‘4.1% 이자 적금’…소리없이 ’27만좌’

금융 트렌드

 

3월 2일 (월)
당신만 모르던 ‘4.1% 이자 적금’…소리없이 ’27만좌’
  • 하나은행의 ‘급여하나 월복리 적금’은 지난해 3월부터 4개월간 한시적으로 팔다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늘자 지난달 재출시, 지난해와 올해를 통틀어 다섯달 새 27만4000좌 뚫려
  • 저축은행조차 적금 금리가 2% 중반에 머무르는 상황에서 제1금융권이면서 이자를 넉넉하게 주는 상품에 수요가 몰린 것으로 보여
3월 3일 (화)
“하루가 급한데 두 달 걸린다니”…마스크만큼 받기 힘든 ‘코로나 대출’
  • 정부가 ‘코로나19 금융지원 대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막상 자영업자들이 돈을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라는 지적이 제기
  • 보증기관 상담 단계부터 지체돼 심사에만 최소 3~5주, 신용등급 7등급 이상인 사람만 코로나19 정책 대출을 이용할 수 있어
3월 4일 (수)
코로나19 경제 여파 ‘이번엔 다르다’
  • 경제적인 면에서 한국과 중국의 공급망 붕괴는 바이러스가 억제된다고 하더라도 더 악화될 가능성 있어
  • 세계화는 국지적인 혼란을 확대했고 정부의 부양책은 이미 생각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으며 기술도 이전보다 훨씬 더 발전, 사스때와 비교하지 말아야 해
3월 5일 (목)
“상황이 얼마나 나쁘기에…” 되레 역효과낸 파격 금리인하
  • 연준이 시장의 기대에 너무 고분고분하게 부응한 게 오히려 시장의 불안감을 자극해, 연준이 기준금리를 0.5%포인트 긴급 인하했음에도 뉴욕증시는 오히려 하락
  • 파월 연준 의장은 “기준금리 인하 이외에 다른 정책수단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며 일각에서 제기된 ‘양적완화(QE) 재개’ 가능성은 일축
3월 6일 (금)
“코로나도 비껴가는 새 아파트”
  • 코로나 사태에도 수도권 청약시장 ‘강세’ ,대구 청라힐스자이 140:1, 과천 제이드자이 193:1
  • 코로나 공포에도 새집 마련 수요 여전, 인천·청주 등 미분양 물량도 빠르게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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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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