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둘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신종코로나에도 유독 잘 나가는 미국 증시

금융 트렌드

 

2월 10일 (월)
심상찮은 `노·도·강`… 호가 9억까지 치솟아
  • 서울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일대 집값이 12·16 부동산 대책의 ‘풍선효과’로 크게 오르면서 국민주택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 호가가 8억∼9억원까지 치솟아
  • 풍선효과가 같이 나타나고 있는 수원이나 하남에 비해 서울 입지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가격은 저렴하고 인프라나 직주근접성도 뛰어나다 보니 실수요자들이 몰리고 있어
2월 12일 (화)

환불 해주느라 돈이 없다, 역대급 위기 맞은 항공업계

  •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항공업계를 위해 한·중 대체노선 개설을 위한 사업계획변경, 수요 탄력적인 부정기편 운항 허용 등 전방위 지원에 나서
  • 항공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중국 우한지역 봉쇄 이후 한·중 노선 운항 편수는 2월 둘째주 약 70%까지 급감
2월 13일 (수)

집 사려 과도한 빚에 내몰린 3040…’경제 허리’서 가계부채 뇌관으로

  • ‘경제 허리’인 3040대가 우리 경제의 최대 뇌관인 가계부채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 3040대는 은행 대출을 받아 비싼 가격의 집을 사면서 자산은 증식했으나 가처분소득 대부분을 원리금 상환과 생활비로 쓰고 있다는 분석
2월 14일 (금)

신종코로나에도 유독 잘 나가는 미국 증시

  • IT 대기업의 호실적, 양호한 경제 지표와 함께 신종 코로나 여파로 인한 안전 자산 선호가 미국의 주식, 채권, 통화 등 자산 가격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해 미국 증시가 강세를 보이고 있어
  • 미국 증시를 제외한 전 세계 주가지수는 평균 0.3% 내려

 

핀테크 이슈

 

핀테크 핵심은 데이터…150년 기업도 `구름`에 올라탔다

  • 핀테크 분야 스타트업들의 성장은 금융산업 전체의 혁신을 이끄는 기반
  • BNK경남은행이 핀다와 토스 두 핀테크 업체와 이용자에게 맞는 대출상품 금리와 한도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
  • 대다수의 핀테크 기업들은 값비싼 하드웨어나 유지비에 투자하기보다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빠르게 확장 가능한 인프라스트럭처를 구축하고 빠른 속도로 고객 수를 늘리고 있어

금융위-서울시, 디지털금융 전문인력 키운다…4년간 190억 투입

  • 금융-IT 융합 관련 전문가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금융위원회와 서울시가 디지털금융 전문인력 양성에 올해부터 2023년까지 190억원을 투입
  • 디지털금융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높은 금융회사 재직자, 핀테크 (예비)창업자, 핀테크 관련 기관 종사자, 금융권 취업준비생 등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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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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