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첫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퇴직금 600만원 대신 실업급여 1100만원 받게 해줄게요”

금융 트렌드

 

2월 3일 (월)
대출 늘리고 금리 할인..금융권 신종코로나 피해 지원(종합)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피해가 커지면서 금융권에서도 지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 신한금융그룹과 KB금융그룹 등 금융그룹과 은행들은 신종 코로나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 영세 가맹점, 개인 고객 등을 대상으로 신규 대출 확대, 금리 할인, 만기 연장, 보험료 납입 유예, 카드대금 청구 유예 등의 혜택을 마련했다.
2월 4일 (화)
“1억원에 20평 아파트 100만호 공급”
  • 민주평화당이 21대 총선 `1호 공약`인 `1억에 20평 아파트, 100만호 공급`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발표했다
  • 민주평화당은 “서울 시내 국공유지, 과거 정부에서 사들인 수도권 공공택지, 2·3기 신도시 공공보유 토지 등 이미 확보된 토지와 현재 확보 중인 토지만 활용해도 1억원에 20평 아파트를 공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월 5일 (수)
수도권 3억짜리 집 살때도 자금출처조사
  • 정부가 3월부터 부동산 실거래 집중조사를 실시할 예정으로, 과천, 성남 등 수도권 규제지역은 3억원 이상, 그 밖의 비규제지역은 6억원 이상 주택을 살 경우 자금 출처를 소명해야한다.
  • 일각에선 정부의 조사 영역이 지나치게 넓어 참여정부 때 추진하려던 주택거래허가제가 사실상 부활한 것이라는 지적까지 제기되고 있다
2월 6일 (목)
“이 세상 주식 아니다”…테슬라 한달새 두배 상승
  •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3.73% 오른 887.06달러(약 105만원)에 마감돼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 시총 190조 달성 최대 공신은 ‘모델3’이며, 테슬라와 10년간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을 맺어온 파나소닉의 흑자도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2월 7일 (금)
신청만 하면 휴가비 준다고? 중소기업은 놓치지 마세요
  • 정부가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며 실업급여 혜택을 대폭 늘리자 사업주는 고용보험료 부담을 피하고 근로자는 실업급여를 계속 받기 위해서 노사가 서로 약점을 잡고 은밀하게 거래하는 모럴해저드가 만연하고 있다.
  • 정부는 부정수급을 가려내기 위해 고용보험 전산망은 물론 국민연금, 건강보험공단, 지방자치단체 전산자료 등을 모니터링하고 부정수급 처벌을 강화했다

 

핀테크 이슈

 

지방은행도 젊어진다…핀테크와 손잡고 젊은층·수도권 고객 확보 나서
  • 지방은행들이 비대면 역량 강화에 나서면서 핀테크 업체와 손을 잡고 있다.
  • BNK경남은행이 핀다와 토스 두 핀테크 업체와 이용자에게 맞는 대출상품 금리와 한도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
  • 경남은행은 핀다와 비금융데이터를 활용해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마이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오픈 API 공동 개발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 VS 카카오 핀테크 확장 ‘속도전’
  • 내년 상반기 카카오페이는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등 신기술을 가미한 새로운 형태의 생활밀착형 보험 디지털 손해보험 사업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 카카오페이는 지난달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바로투자증권 대주주 적격성을 인정받으면서, 증권업 진출까지 가시화됐다.
  • 네이버는 국내 1위 포털 사업자라는 강점을 활용해 종합 자산 관리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검색, 페이, 부동산 등 금융 관련 데이터를 결합해나갈 계획

 

핀다(FINDA)
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핀다(FINDA)

핀다(FINDA)

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