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셋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골치 아픈 다중채무 대출 이자 한눈에 볼 수 있는 앱이 있다?

금융 트렌드

 

12월 16일 (월)
12월에 꼭 알아야 하는 연말정산 세테크 팁

  • 1.총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자는 산후조리원 비용 영수증을 미리 챙기자
  • 2.주택청약종합저축공제를 받으려면 금융기관에 무주택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 3.혼인신고를 12월 말까지 해야 배우가 공제가 공제된다.
  • 4.월세액공제를 받기위해서는 주민등록을 옮겨야한다.
  • 5.연금저축상품 가입광고를 조심해야 한다.
  • 6.암환자 장애인증명서는 미리 병원에서 발급받으면 좋다.
12월 17일 (화)
재수 끝에 한 푼 ‘토스’…’케뱅·카뱅’ 정조준
  • 토스가 2015년 이후 첫 ‘제3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통과, 주주는 토스, KEB하나은행, SC제일은행, 한화투자증권, 웰컴저축은행, 중소기업중앙회, 이랜드월드, 한국전자인증 등 11개 업체
  • 금융위는 토스뱅크에 대해 “최대주주의 혁신역량과 금융혁신에 기여하려는 의지가 강하고, 사업계획의 혁신성·포용성·안정성 등 모든 면에서 준비상태가 비교적 충실했다”고 예비인가 의결 이유를 밝혀

12월 18일 (수)
” 대출금이 얼마나 줄어드냐?” 은행 주택담보대출 창구에 불났다
  • 16일 정부가 15억원 이상 ‘초고가 주택’의 주택담보대출을 금지하는 등 고강도 부동산 대책을 내놓아

  • 금융권내에서도 의견 엇갈려… “실제 교육 목적 등 해당 지역 부동산 실수요가 있는 국민들을 위한 예외조항 등이 추가됐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다” vs “해당 지역 고액아파트 관련 대출 비중은 생각보다 크지 않아, 이로 인한 금융권 영향도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12월 19일 (목)
“골치 아픈 다중채무 대출 이자 한눈에 본다”
  • 다중채무자(대출 3건 이상인 채무자)를 위해 금융정보 플랫폼 핀다가 대출통합관리서비스를 18일 선보여

  • 갚아야 할 대출잔액과 예상 이자액 등을 한 번에 통합해서 볼 수 있고, 금리, 상환방식 등 각 금융기관별 세부 대출 조건들도 조회할 수 있어
12월 20일 (금)
카드 포인트 통장으로 받아 현금처럼 쓴다···내년 달라지는 것
  • 카드사 포인트, 통장 1개로 받는다 :여러 개 신용카드를 보유하고 있는 소비자의 경우, 카드사 포인트를 한꺼번에 조회하고 이를 현금화해 통장으로 받는 기능 추가
  • 입국장 면세점 늘린다 : 올해 5~11월 인천국제공항에서 시범 운영한 ‘입국장 면세점’을 전국 공항으로 확대

 

핀테크 이슈

 

오픈뱅킹 전면 시행…핀테크 앱에서 은행 이체도 OK
  • 오픈뱅킹은 지난 10월 30일 10개 은행이 시범적으로 실시했고, 이날 전면 시행을 맞아 16개 은행과 31개 핀테크 기업 등 총 47개 금융회사가 참여

  •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오픈뱅킹 참여기관을 저축은행, 상호금융, 우체국 등 제2금융권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것”

핀테크 기업 IPO 잰걸음…잇단 호재에 함박웃음
  • – 금융당국이 업종과 관련한 규제를 대대적으로 완화하고, 기업공개(IPO) 심사 과정서 우대 제도를
    신설하여 금융투자업계가 핀테크에 주목하고 있음

  • – 증권가에서도 핀테크를 내년 핵심 업종으로 주목… 주요 증권사들이 보고서로 제시한 2020년 증시 유망 테마 가운데 핀테크 업종도 포함
핀다(FINDA)
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핀다(FINDA)

핀다(FINDA)

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