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첫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다주택자를 향한 규제에 1주택자가 힘들어하는 원인은?

금융 트렌드

 

12월 2일 (월)
대형마트 이어 편의점도 ‘이민’ 간다··· 일자리도 날아간다
  • 유통기업의 공격적인 해외 진출 속사정 출점거리 제한에 월 2회 의무휴업에 국내에 새 점포 열기 점점 힘들어
  • 이마트 해외에 3년 내 31곳 목표, 롯데마트도 인도네시아에 100곳 목표
12월 3일 (화)
“무조건 체크카드만 사용하면 된다고?” 연말정산 꿀팁의 `함정`
  • 소득공제를 받으려면 신용카드 사용(체크카드·선불카드·현금영수증 포함)으로 사용금액이 연간 총 급여액의 25%를 초과해야
  • 총 사용금액이 25%보다 많은 경우, 초과 사용금액에 대해서 신용카드 15%, 체크카드 30%, 현금영수증 30%를 소득공제
  • 신용카드 소득공제 비율이 이미 다 채워졌다면 체크카드로 갈아타는 편이 좋아
12월 4일 (수)
“E클래스 월 68만원”…벤츠, 한국서 장기 렌터카 사업
  • 메르세데스-벤츠 모빌리티 코리아(Mercedes-Benz Mobility Korea, MBMK)가 ‘장기 렌터카’를 시작으로 한국 모빌리티 시장에 출사표를 던져
  • MBMK에 따르면 장기 렌터카 서비스는 휴대폰만으로 계약이 가능해 종이 계약서가 필요없으며 별도의 세금, 보험 관련 납입 절차 없이 월 납임금에 관련 비용이 모두 포함되도록 되어 있음
12월 5일 (목)
“다주택자에게 던진 돌, 1주택자가 맞았다”
  • 1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2,055건)은 직전달인 10월(8,121건)에 비해 4분의 1 수준에 그쳤고, 11월 거래량으로도 6년래 최저 수준을 기록
  • 업계는 “매물이 나올 수 없는 시장”이라고 분석, `집값이 더 오른다`고 내다보는 의견이 많은데다 양도세 부담으로 다주택자들이 시장에 매물을 내놓지 않기 때문 
12월 6일 (금)
카뱅 자기자본비율, 국내 은행 중 ‘최저’ 10% 미만
  • 자기자본비율이 낮다는 것은 대출 손실 등 은행이 가지고 있는 리스크를 자기 자금으로 흡수할 능력이 가장 적다는 뜻
  • 카카오뱅크의 경우 지난달 21일 5000억원 규모의 증자를 실시해 자기자본비율이 약 3~4%p 상승할 가능성이 있음 

 

핀테크 이슈

 

송금·환전·결제 콕찍어…핀테크 `핀셋 허가`
  • 핀테크 기업 특화 금융업무별 임시허가제 도입, `스몰 라이선스`로 규제 완화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국내에도 세계적 유니콘핀테크가 출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
계약심사·사기예측·지급… 보험업계 AI 영역 확장
  • –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챗봇 서비스는 물론 계약 심사, 보험사기 예측 등으로 갈수록 인슈어테크의 영역이 확대되는 중
  • – ABL생명은 계약후 사고 경과기간, 납입횟수, 청구금액, 특약 가입비율, 부담보계약여부 등 보험사기와 관련 있는 800여개 변수를 발굴해 시스템에 적용
  • – 삼성생명은 지난 9월부터 장기인보험에 AI 계약 시스템을 도입, 교보생명도 최근 자연어처리 기반 AI 언더라이팅 시스템 ‘BARO’를 도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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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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