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다섯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한푼 없이 11억 아파트 산 18세…서울 8% ‘수상’한 주택거래

금융 트렌드

 

11월 25일 (월)
못 살겠다는 자영업자 누군가 봤더니…
  • 경기 부진에 따른 자영업 불황의 그늘이 저소득층보다 고소득층에 더 짙게 드리워진 것으로 나타났음
  • 전체 가계의 월평균 사업소득이 역대 최대폭으로 줄긴 했지만, 이는 저소득층이 아닌 고소득층 자영업자들의 소득이 대폭 줄어든 게 결정적 원인으로 분석
11월 26일 (화)
혼인신고 미룬채…신랑집에 전세 든 신부
  •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예고로 청약 커트라인이 역대 최고 수준까지 치솟은 가운데 청약 추첨제까지 폐지돼 각종 주택 정책의 초점이 되고 있는 신혼부부가 청약시장에서 소외되고 있음
  • 자금이 부족한 일부 신혼부부는 신랑이 갭투자로 산 집에 신부가 전세로 들어가는 웃지 못할 ‘편법’까지 동원되고 있음
11월 27일 (수)
구멍 뚫린 일자리안정자금…17만명에 580억 잘못 줬다
  •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영세 자영업자, 소규모 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 목적으로 도입된 일자리 안정자금, 시행 이후 수백억원이 잘못 집행된것으로 나타남
  • 고용부 관계자는 “퇴사자에게 자금을 지원하는 등 행정 착오가 발생해 잘못 지급된 것”이라며 “2018~2019년 국고에 각각 환수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해
11월 28일 (목)
내수 부진 속 도소매업, 1년새 2금융권 빚 11조원 급증
  • – 내수 부진 속에서 도소매업종의 대출이 비은행권을 중심으로 크게 늘어났음
  • 경기 불확실성에 제조업체들이 투자를 꺼리면서 전체 산업대출은 증가세가 주춤
11월 29일 (금)
한푼 없이 11억 아파트 산 18세…서울 8% ‘수상’한 주택거래
  •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금융위원회·서울시·금융감독원 등이 참여한 합동조사팀이 지난달 11일부터 실시한 부동산 실거래 조사 결과 총 2만8140건의 거래 중 약 8%(2228건)가 이상 거래 사례로 집계
  • 이 중 매매계약이 끝나 조사 가능한 1536건을 우선 조사대상으로 선정

 

핀테크 이슈

 

오픈뱅킹 만족도 높아…이용률은 7.5%
  • 현재 시범 운영 중인 오픈뱅킹 서비스 이용률은 7.5%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이용 만족도는 76.6%로 높은 편이였음
‘핀테크 공습’에…5대 은행 해외송금액 2兆 ↓
  • 국내 5대은행의 개인 해외 송금액이 1년 반 새 2조원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음
  • 저렴한 수수료를 무기로 한 핀테크(금융기술) 업체들의 ‘공습’이 판을 흔들고 있다는 분석
핀다(FINDA)
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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