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넷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집주인에 월세 신용카드로 내고 보이스피싱 빅데이터로 잡는다

금융 트렌드

 

11월 18일 (월)
카뱅의 숨은 효자… ‘연계대출’ 벌써 4만건
  •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올해 새롭게 출시한 연계대출과 중금리대출을 통해 중·저신용자에 대한 금융지원을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남
  • 영업 3년차로 접어들면서 신용 이력과 리스크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포용금융’ 역할을 실현하는 데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는 평가
11월 19일 (화)
52시간제 계도기간 1년…일 몰리면 연장근로 ‘12시간+a’
  • 내년부터 주 52시간제를 실시하는 50~299인 사업장이 최대 1년 동안 처벌을 유예 받음
  • 주 52시간제 도입으로 업무량이 확 늘어난 기업은 주 연장근로 한도 12시간을 초과해 일을 할 수 있음
11월 20일 (수)
내달 사상최대 ‘종부세 폭탄’ 터진다
  • 올해 정부의 종합부동산세 수입이 3조원을 넘어 사상 최대가 될 것으로 보임
  • 공시가격 인상과 종부세 과표인 공정시장가액 비율 상승이 겹치면서 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종부세가 전년 대비 2배나 뛰어 ‘세금폭탄’을 맞을 단지가 속출할 것으로 전망
11월 21일 (목)
서울서 4억8천만원짜리 집 사려고 3억1천만원 빚내는 20대
  • 서울에서 내 집을 장만한 20대는 평균적으로 3억1000만원을 빚내 4억8000만원짜리 주택을 구입한 것으로 나타남
  • – 서울시 주택자금조달 계획서를 분석한 결과, 서울에서 집을 산 20대는 전체 매매가격 중 64%를 빚으로 충당
11월 22일 (금)
집주인에 월세 신용카드로 내고 보이스피싱 빅데이터로 잡는다
  • 내년 6월부터는 월 200만원 이내 부동산 월세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는 길이 열림
  • 임대인(집주인)이 신용카드 가맹점이 되고 임차인(세입자)가 카드고객이 되는 구조

 

핀테크 이슈

 

“데이터 고속도로 깔린다”… 금융사, 데이터법 통과 여부에 관심
  • 금융사들은 개인정보 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 데이터 3법이 통과되면 무궁무진한 기회가 열릴테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지는 알 수 없다는 반응
  • 다만 데이터 활용도가 높아지고 이를 활용하려는 금융권의 경쟁을 치열해 질 것이란 데에는 이견이 없음
2금융권 오픈뱅킹 확대…저축은행은 ‘골머리’
  • 현재 시중은행에서 시행되고 있는 ‘오픈뱅킹’이 조만간 저축은행을 비롯한 제2 금융권에도 확대될 전망
  • 그러나 시중은행 대비 모바일뱅킹 경쟁력이 떨어지는 저축은행업계는, 오픈뱅킹으로 인해 시중은행으로의 고객 쏠림 현상이 심화될 것을 우려
핀다(FINDA)
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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