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셋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은행, 원금손실 가능성 20% 넘는 사모펀드 못 판다

금융 트렌드

 

11월 11일 (월)
생명보험 중도해약 사유 44% “경제적 어려움 탓”
  • 경기불황이 이어지면서 생명보험을 해약한 소비자 10명 중 4명이 ‘경제적 사정’을 이유로 꼽았음
  • – 한국소비자원은 생명보험 중도해약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생명보험협회에 보험 관리감독 강화, 지원제도 확대 등을 건의할 예정
11월 12일 (화)
“잠재는 금융재산 9조5000억원 찾아가세요”
  • 금융감독원은 금융소비자들이 장기간 방치된 금융자산 9조 5000억원(6월말 기준)을 찾아가기 위해 11일부터 6주간 전 금융권 공동 ‘숨은 금융자산 찾기’ 캠페인을 실시
  • 잠자는 금융자산은 약 2억개 계좌에 휴면금융재산 1조2000억, 장기미거래금융재산 8조3000억원 규모
11월 13일 (수)
정기예금·MMF에 ‘몰리는 돈’…한달새 28조 증가
  • 시중에 풀려난 자금이 정기예금과 머니마켓펀드(MMF)에 몰리고 있음
  •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안전자산과 단기상품으로의 자금 쏠림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것
11월 14일 (목)
3억 집주인, ‘55세부터’ 주택연금 월 46만원 받는다
  • 정부가 연내 주택연금 가입연령을 60세에서 55세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음
  • 또한, 앞으로는 일부 공간에 전세를 준 단독·다가구 주택 소유자나 주거용 오피스텔 보유자도 주택연금 가입이 가능
11월 15일 (금)
은행, 원금손실 가능성 20% 넘는 사모펀드 못 판다
  • 금융당국은 원금손실 가능성이 20~30% 이상인 상품을 ‘고난도 금융투자상품’으로 규정하고 은행의 고난도 사모펀드 판매를 금지하기로 했음
  • 또 내부통제 소홀 등으로 금융상품 판매에서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면 금융회사 최고경영자(CEO)를 처벌할 수 있게 됨

 

핀테크 이슈

 

구글이 수표도 발행한다…거침없는 IT공룡들의 금융 진출
  • 세계 최대 검색엔진 구글이 내년 미국에서 수표 발행이 가능한 은행 계좌 서비스를 시작
  • 지금까지 모바일 결제에 초점이 맞춰졌던 미국 핀테크 사업이 전통 금융업 참여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음
높은 오픈뱅킹 문턱에 대형 핀테크 ‘전전긍긍’
  • 오픈뱅킹 전면 시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형 핀테크 기업들이 오픈뱅킹 이용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음
  • 오픈뱅킹 이용 시 금융사고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배상을 위한 보증수단을 준비해야 하는데, 이 과정이 쉽지 않기 때문
핀다(FINDA)
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핀다(FINDA)

핀다(FINDA)

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