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넷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은행의 ‘금리’ 역주행 이유는 가계대출 증가세를 줄이기 위해?

금융 트렌드

 

10월 21일 (월)
“나도 한번 투자해볼까” P2P 투자 나서는 사회초년생들
  • – 2030세대 P2P투자 증가의 가장 큰 원인은 적은 투자금, 카카오톡에서는 최소 1만원부터 8퍼센트에서는 최소 5천원부터 투자 가능
  • – 카카오페이에 따르면 투자이용자 현황의 76%가 2030세대로 특히 25~34세 사회초년생이 47%를 차지
10월 22일 (화)
연 20% 수익 P2P 상품 사라질까…업계, 후순위 상품 제도화 건의
  • – 제도권 금융 편입을 앞둔 P2P 금융 업계가 상품을 ‘중위험-중수익(선순위)’, ‘고위험-고수익(후순위)’으로 나눠팔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금융당국에 요청
  • – P2P금융, 수수료 부과 방식과 한도 등에 대해 업계 자율에 맡겨야 한다는 입장, 플랫폼 이용 수수료가 유일한 사업모델인 만큼 P2P금융업 특성에 맞게 방식과 한도 등도 재해석되어야
10월 23일 (수)
‘핀테크’와 ‘테크핀’, 어떻게 다른가요?
  • – 핀테크는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정보통신기술(ICT) 발전에 따라 결제, 송금, 대출, 자산관리 등 금융 전반에서 나타나는 디지털 혁신을 의미
  • – 중국의 알리바바 같은 ICT 기업이 주도하는 금융혁신을 핀테크 대신 ‘테크핀’이라고 표현하기도
  • – ‘○○페이’로 대표되는 간편결제나 간편송금 서비스, 인터넷전문은행의 출현 등이 대표적인 테크핀 사례
10월 24일 (목)
주택대출 금리 되레 올렸다, 은행의 ‘역주행’
  • – 5대 은행의 9월 말 기준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과 비교해 5.09% 증가, 금융위원회의 올 한해 관리 목표인 5%를 3분기 만에 이미 넘어서
  • – 은행으로서는 가계대출 증가세를 가급적 억눌러야 하는 상황이기에 금리를 높이는 방식으로 대출 수요 줄이기에 나선 것
  • – 지난 16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한 뒤 변동형 대출 금리가 떨어지길 기다렸던 예비 대출자들에겐 아쉬운 소식
10월 25일 (금)
‘손해율 악화’ 손해보험사 실적 빨간불
  • – 상반기에 ‘마이너스 성장’이라는 부진한 성적이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
  • – 손보사 실적 부진으로 인해 내년 자동차보험료 인상 가능성은 한층 커져

 

핀테크 이슈

 

출시 3년 만에 안정적 수익 내는 ‘로보어드바이저’…투자에는 신중해야
  • – 로보어드바이저(RA)는 AI기반의 자산관리서비스로 사람 대신 컴퓨터시스템이 특정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개인의 투자 성향을 판단한 뒤 투자 종목의 변동성이나 금융시장 상황을 고려해 직접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
  • – 금융투자회사들이 코스콤의 심사를 거쳐 RA알고리즘에 기반 한 펀드 상품을 내놓은 지 이달로 만 3년, 최근 하락장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내
대주주 규제… 혁신 지지부진… 한국에선 못 뜨는 인터넷은행
  • – ‘금융혁신 아이콘’ 찬밥 신세된 이유는 기존 카뱅-케뱅 각종 규제로 고전하는 것을 봤기때문, 제3은행 예비인가 단 3곳만 도전
  • – SKT-네이버 등 대어들은 손사래… 금융 관련법, 공정거래법 위반 전력 없어야
  • – IT기업은 대주주로 못 올라서, 비금융사 공격적 진출 길 열어준 일본-홍콩의 성공도 눈여겨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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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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