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둘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5년된 대출 ‘갚을 의무’ 소멸… 채권 연장 까다로워진다

금융 트렌드

 

10월 7일 (월)
“계좌번호 착각해서”… 5년간 잘 못 보낸 돈 1조원
  • – 최근 5년간 계좌번호 등을 착각해 잘 못 송금된 돈이 1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가운데 절반가량은 여전히 돌려받지 못한 상태
  • – 금융감독원의 ‘최근 5년간 은행별 착오송금 현황’에 따르면 미반환된 금액은 절반에 달하는 4784억원
10월 8일 (화)
온라인사업자 年 2% 대출… ‘자금 숨통’ 틔어준다
  • –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영세 온라인사입자들이 연 2%대 금리로 사업자금을 빌릴 수 있는 길이 열렸음
  • – 오프라인 소규모 가맹점에는 근접무선통신(NFC)단말기, QR코드 리더기, 키오스크(무인결제) 같은 최신 결제장비 400억원치가 무상 보급

10월 10일 (목)
5년된 대출 ‘갚을 의무’ 소멸… 채권 연장 까다로워진다

  • – 채권이 5년 동안 연체돼 소멸시효를 맞이해도 10년으로 자동 연장되는 관행이 사라질 전망
  • – 또한 180만 명으로 추산되는 연체 채무자는 금융회사를 상대로 채무조정 협상을 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될 것으로 보임
10월 11일 (금)
고소득 유투버 7명, 소득 45억 숨겼다 적발…10억 추징
  • – 국세청이 지난 1여년간 탈세 혐의가 짙은 유튜버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해 유튜버 7명이 총 45억원의 소득을 탈루한 사실을 적발
  • – 지난해 1명, 올해 6명 등 총 7명의 고소득 유투버들의 탈세를 적발해, 이들에게 총 10억원의 세금을 부과한 것으로 파악

 

핀테크 이슈

 

“핀테크 시대, 은행 고용유발 측정은 정책 모순”
  • – 금융당국이 은행의 고용유발 효과를 측정하는 것이 최근의 정책방향에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주장 제기
  • – 금융감독원과 한국은행으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은행 비대면 계좌 수와 폐쇄되고 있는 점포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창구 이용률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남
은행들 ‘대출 최저가 검색’ 맞불…핀테크와의 경쟁 본격화
  • – 대형금융그룹과 핀테크가 경쟁적으로 이 시장에 뛰어들면서 판을 키우고 있음
핀다(FINDA)
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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