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셋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안심대출서 배제된 기존 고정금리 대출자 2%초반 갈아타기 가능

금융 트렌드

 

9월 16일 (월)
1%대 주택대출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내일부터 신청
  • – 16일 부터 변동금리, 준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이용자들의 금리변동 위험과 이자부담을 덜어주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신청이 시작
  • – 기존 대출잔액 범위 내에서 최대 5억원까지 신청할 수 있고, 대출금리는 만기 등에 따라 1.85%~2.2%수준
9월 17일 (화)
“1억 드립니다” 제안에도…편의점 재계약 고민하는 점주들
  • – 재계약을 앞둔 이른바, FA(자유계약) 편의점이 늘어나면서 이들을 잡기위한 가맹본사의 유치전이 뜨거움
  • – 지난해 11월 편의점 업계가 과밀출점의 폐해를 막는 출점 거리를 제한하는 자율규약에 들어가면서 신규출점이 어려워졌고 기존 편의점들의 몸값이 상승했기 때문
9월 18일 (수)
2만가구 서울빈집 있다더니…확인해보니 3천가구 뿐
  • – 강북균형발전의 핵심사업으로 추진중인 ‘빈집재생 프로젝트’에 적신호가 켜졌음
  • – 지난 10개월간 실태조사 결과 빈집 숫자가 추정했던 것 보다 훨씬 적은 3000가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

9월 19일 (목)
안심대출서 배제된 기존 고정금리대출자 2%초반 갈아타기 가능

  • – 디딤돌 대출이나 보금자리론 등 기존 고정금리 대출자 10명 중 8명이 연 2% 초반대 고정금리가 적용되는 현재의 보금자리론으로 대환 가능한 것으로 나타남
  • – 주택가격과 소득 요건 등 측면에서 보금자리론으로 대환이 어려운 사람들에겐 정부가 별도의 금리 부담 경감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9월 20일 (금)
평균 44억원 보유…다섯살배기 포함 30세 이하 갑부 147명 세무조사
  • – 국세청이 탈세 혐의가 있는 고액 자산가와 30세 이하 무직자, 미성년자 갑부 등 219명에 대해 세무조사를 착수
  • – 이들의 보유재산은 모두 9조2000억원, 1인당 평균 419억이며 1000억원 이상 보유자도 32명에 이름

 

핀테크 이슈

 

핀다, 혁신금융 서비스 위해 BNK경남은행과 맞손
  • – 국내 최대 금융상품 플랫폼 핀다(대표 이혜민, 박홍민)는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과 ‘혁신금융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힘
  • –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혁신금융서비스 개발을 통해 금융산업의 균형발전과 공동 이익 증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음
3천억 혁신펀드 조성해 ‘핀테크 유니콘’ 키운다
  • – 금융위원회가 ‘핀테크 2.0’ 시대를 견인하기 위한 제도 개선과 지원 전략 마련에 착수
  • – 핀테크 스타트업 초기 시장 진입 장벽이 낮아진 만큼 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 스타트업인 유니콘 등장을 이끌어 내는 육성 플랜을 가동
핀다(FINDA)
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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