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다섯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1%대 코앞까지 떨어진 시중은행 혼합형 주담대금리

금융 트렌드

 

8월 26일 (월)

1%대 코앞까지 떨어진 시중은행 혼합형 주담대 금리

– 시중은행이 판매하는 혼합형 주담대 금리가 1%대 직전까지 떨어졌으며, 불과 두달전만해도 최저금리가 2.59%, 최고금리가 4%를 넘은 것과 비교하면 하락폭이 큰편

– 특히 7월분은 지난 달 단행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가 반영돼 평소보다 하락폭이 컸음

 

8월 27일 (화)

3년 전 KDI 경고의 현실화…미분양 급증으로 건설업체 ‘경영난’ 우려

– KDI는 2016년 당시, 주택 건설 연평균 성장률이 18.8%에 달하는 등 과열 조짐이 보이자 이에 대해 경고하였음

– 26일 KDI가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 2015년 주택 인허가 물량 급증 영향으로 내년이면 아파트를 다 짓고도 팔지 못하는 ‘준공 후 미분양’물량이 최대 3만 가구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

 

8월 28일 (수)

“딱 한집 탓에 보유세 폭탄”…개포주공1불복소송

– 세입자 한명을 내보내지 못해 올해 보유세 폭탄을 맞은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1단지가 과세처분 불복 소송에 나섰음

–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커졌다는 점도 조합이 과세처분 불복 소송에 나선 배경

 

8월 29일 (목)

빚으로 버티는 숙박, 음식업점…2분기 대출 7조8천억원 증가

– 경기는 침체했는데 음식점 창업이 늘고 인건비용 대출 수요도 높아지면서 도소매, 숙박 및 음식 업종의 대출이 역대 최대 규모로 불어남

– 불경기에 진입장벽이 낮은 음식점이나 소매상으로 창업이 몰린 데다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건비를 위한 대출 수요도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

 

8월 30일 (금)

경영 위기 맞은 삼성전자, 일본 경제보복 효과적 대처 가능할까?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중심으로 일사분란하게 추진됐던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에 대한 삼성전자의 대응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

– 특히 반도체, 디스플레이 업황 악화가 지속되고, 미국과 중국의 견제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경영공백으로 삼성의 발빠른 판단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큼

 

 

핀테크 이슈

핀테크 지나 테크핀 시대 온다

– 어느새 핀테크 시대를 지나 테크핀(TechFin)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는 얘기가 나옴

– 핀테크나 테크핀이나 모두 금융 산업을 기술로 혁신한다는 점에서 동일하나 그 혁신의 주체가 다름

– 테크핀 기업들의 강점은 빅데이터와 AI 등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 기술력이라고 할 수 있음

 

AI, 빅데이터로 무장한 핀테크 기업들…”혁신금융 선도”

– ‘매경 핀테크 어워드 2019’에서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혁신금융과 포용금융을 선도한 기업들이 대거 수상 기업으로 선정

– 전 금융위원장은 ‘이제 우리나라 핀테크 기업들이 AI와 빅데이터를 이용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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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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