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넷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손실 없을거라는 은행말만 믿었는데… 석달새 2억 날아가”

금융 트렌드

8월 19일 (월)

“손실 없을거라는 은행말만 믿었는데… 석달새 2억 날아가”

– 유럽 금리연계 DLS 대규모 손실 논란, 금융감독원은 우선 시중은행과 증권사, 자산운용사를 상대로 DLS 상품 구조와 판매 규모, 손실액 등 현황을 파악 중

– 이번 사건의 주요 쟁점은 금융사가 고객에게 상품의 위험성을 충분히 설명하고 판매했는지이며, DLS를 판매한 은행들은 분정조정위원회 결과를 적극 수용하겠다는 것이 내부 방침

 

8월 20일 (화)

취업자수 늘리니 실업률 최악…文정부 뒤통수 친 ‘풍선효과’

– 지난달 신규 취업자 수는 29만9000명으로(통계청 7월 고용동향) 1년 6개월만의 최대치를 기록

– 문제를 누르면 다른 곳에서 새로운 문제가 부풀어 오르는 이른바 정책의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음

– 실업 관련 지표는 올해 들어 90년대 외환위기 이후 최악의 흐름

 

8월 21일 (수)

전세계 각자도생…경기부양책 쏟아져

– 중국 미국 유럽 등 각국이 잇달아 금리 인하, 감세, 재정지출 확대 등의 경기부양책을 내놓고 있어 주목

– 미중 무역전쟁 여파 등으로 글로벌 경기침체 조짐이 짙어지면서 국가별로 경기부양 조치의 빈도와 강도가 한층 강해지고 있음

 

8월 22일 (목)

‘근로장려금 6개월마다 받으세요’ 국세청 155만 가구에 안내

– 올해 처음으로 저소득 근로자에 대해 6개월마다 근로장려금을 지급하는 반기 지급제도가 시행

– 근로장려금은 그동안 소득발생시점은 직전년도에 근거하면서도 지급 시점은 다음해 9월로 차이가 있어 근로유인과 소득 증대효과를 높이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음

– 반기 지급을 신청하면 국세청이 올 상반기 소득을 근거로 연간 소득을 추정하고 또 이를 토대로 1년치 근로장려금을 산정

 

8월 23일 (금)

유류세 인하 종료…다음 달부터 리터당 휘발유 58원↑

– 정부가 이달 말로 예정된 유류세 인하를 더 연장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각각 리터당 58원, 41원 오를 예정

– 정부가 유류세 인하 조치를 재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은 올해 빠듯한 세수 상황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관측

 

핀테크 이슈

정부, AI 등 혁신성장에 4.7조원 투자…예산 1.5배 늘린다

– 정부가 혁신성장의 확산과 가속화를 촉진하기 위해 시스템반도체, 미래차, 인공지능 등 6대 혁신 인프라와 신산업 분야에 예산 4조7천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음

– 특히 삼성전자가 미래 먹거리로 제시한 시스템반도체 분야에 투입되는 예산은 올해보다 3배 늘어날 전망

 

핀다, 확정조건 대출신청 서비스 3개사로 확대

– 지난 7월 시작한 핀다의 혁신금융 서비스로 선정된 ‘핀다 확정조건 대출신청’ 서비스 참여 금융기관이 3개 사로 늘어남

– 안드로이드 핀다 앱에서 3개 저축은행의 확정금리와 확정한도를 비교해 자신에게 그 중 가장 유리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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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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