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셋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유튜브 뛰어드니”…월급 295만→536만원 ‘껑충’ vs 소득 ‘극과 극’

금융 트렌드

8월 12일 (월)

“유튜브 뛰어드니”…월급 295만→536만원 ‘껑충’ vs 소득 ‘극과 극’

– 크리에이터들의 월평균 소득은 536만원이었지만 중간값은 150만원에 그쳐 상대적으로 높은 소득을 올리는 일부 크리에이터가 전체 평균을 높인 것으로 분석.

– 크리에이터가 되기 전 이들의 월평균 소득은 295만원으로 방송을 시작하면서 소득이 약 1.8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고, 크리에이터를 부업으로 하는 사람의 월평균 소득은 333만원, 취미로 하는 사람은 114만원.

 

8월 13일 (화)

5억 모으고 강남에 집도 있다···40대 골드미스 위한 노후준비

– 단순 저축형 금융상품보단 사모펀드 등의 ‘대안투자’, 그리고 성과가 낮은 국내투자보단 해외투자를 고려하되, 안정성과 수익성 면에서 유리한 달러표시 자산에 투자.

– 오피스텔은 소액투자로 임대료를 받는 임대수익형 투자자산이 어울리고, 거주 목적이라면 관리비가 상대적으로 적게 나오고, 편의성도 좋은데다 가격상승 가능성이 큰 소형 아파트 추천.

 

8월 14일 (수)

금융자산 5천만원만 있으면 ‘전문투자자’…11월부터 적용

– 앞으로는 최근 5년 중 1년 이상 투자계좌를 유지하고 초저위험 상품(국공채, RP 등)을 제외하고 월말평균잔고 기준 5000만원 이상 보유 경험이 있으면 개인 전문투자자.

– 앞으로는 직전연도 소득액 1억원(부부합산시 1억5000만원) 또는 순자산 5억원(거주 주택 제외, 부부합산 가능) 이상이면 됨.

– 금융관련 전문지식 보유자인 경우에도 투자 경험 요건을 충족하면 개인 전문투자자로 인정받을 수 있음. (국가 공인자격증 보유자(회계사, 변호사, 변리사 등), 금융투자업 직무 종사자, 전문자격증(투자권유자문, 투자운용, 금투상품분석) 보유자가 이에 해당)

8월 16일 (금)

NHN·네이버·카카오, 이젠 테이블 위 스마트오더 전쟁

– 이용자가 테이블에 앉아 직원을 거치지 않고 주문과 결제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하는 원스톱 서비스 시장으로 확전하고 있음.

– NHN은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에 모바일 무인주문결제 기능인 ‘페이코 오더’를 지난달 공식 추가, 네이버는 테이블 오더를 위해 오프라인 결제망을 자체적으로 처음 구축할 계획, 카카오는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에 관련 기능을 올해 안에 추가할 예정.

 

핀테크 이슈

[이필재가 만난 사람(29) 이혜민 핀다 공동대표] 최적화된 금융상품 추천하는 ‘온라인 PB’ 

– 금융사들은 마케팅비, 중개 수수료를 대출 고객에게 전가하는데 이 비용을 낮춰 핀다를 통해 대출을 받으면 금리가 더 쌈.

– 대출액수, 원리금 상환방식, 중도수수료 면제 여부 등 다양한 조건을 토대로 이용자가 최적화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알고리즘화돼 있고, 챗봇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에게 유리한 조건의 추천.

 

온라인 대출 금리 비교 서비스 봇물…토스·핀다·페이코 차별점은

– 핀다는 기존 ‘핀다 대출신청’ 서비스를 대출 비교 서비스로 확장, 토스는 ‘내게 맞는 대출 찾기’를 통해 여러 금융기관의 대출 상품 금리와 한도를 조회 및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 출시.

– 대출 금리 비교 서비스의 길은 열렸지만, 대출 상품을 출시하는 시중 은행 및 금융권과의 제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탓에 제대로 된 대출 금리 비교 서비스가 등장하려면 시간이 걸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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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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