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둘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서울에 통장 대신 300만원으로 내집 마련”…오피스텔에 청약자 몰렸다

금융 트렌드

8월 5일 (월)

“서울에 통장 대신 300만원으로 내집 마련”…오피스텔에 청약자 몰렸다

– 오피스텔은 통장이나 가점 필요없이 300만~500만원의 청약금만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이 몰리는 추세.

– 분양가 상한제가 시행되면 아파트의 분양가가 낮아지지만, 사업성을 고려해 공급이 위축되거나 수요자는 몰려 당첨될 수 있는 커트라인은 높아질 수 있음.

 

8월 6일 (화)

일시적 2주택 믿었다가 양도세 10배 폭탄…세무업계 혼란

– 국세청에 따르면 ‘조세특례제한법(조특법)’에서 규정한 감면주택이 포함된 경우 일시적 2주택이 아닌 3주택 상태에서 양도한 것으로 보고 부분적으로 62%의 중과세율을 적용.

– 임대주택 또한 주택수에 합산하지 않기 때문에 거주중인 주택 한 채에 대해 양도세 비과세와 중과 배제의 혜택이 있으나, 일반주택을 한 채 더 사서 두 채가 된다면 중과 배제 혜택은 사라짐.

 

8월 7일 (수)

월 50만원에 보너스까지…청년 구직비용, 받는 방법은?

– 하반기 채용시즌을 앞두고 구직활동 비용을 더 많은 청년에게 지원하기 위해서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제도가 이달부터 소득·나이 등 요건만 갖추면 받을 수 있게 됨.

– 청년이 구직지원금을 지원받던 중 취업에 성공하면 격려금 성격인 취업성공금 50만원을 받을 수 있으나, 구직지원금만 받고 취업은 하지 않는 악용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취업 후 3개월 이상 일을 해야 함.

 

8월 8일 (목)

“지금 전화는 사기입니다”···보이스피싱 30억 막은 앱 등장

– ‘IBK피싱스톱’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8200개 실제 보이스피싱 통화 내용을 받아 분석해 실시간으로 보이스피싱 사기일 확률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경고음성과 진동으로 알려줌.

– 기업은행은 지난 3월부터 고객과 직원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한 결과 총 7만4000건 통화를 분석해 339건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를 탐지해냈다고 밝힘.

 

8월 9일 (금)

요즘 뜨는 `금테크` 투자 해? 말어?

– 안전자산의 개념으로 산다고 하면 골드바를, 중·장기 투자목적이면 거래를 쉽게 할 수 있는 골드뱅킹이나 금 펀드가 유리.

– 금이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나 변동성이 크고, 최근 금값이 많이 올랐다고 해도 원화가치가 떨어지면 실제 상승한 것보다 적은 수익률이 나올 수 있어 투자 시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15% 내외가 적당.

 

핀테크 이슈

핀다 대출신청 서비스, 대출 금리 비교서비스로 진화

– 금융상품 플랫폼 핀다가 대출비교 플랫폼 제휴 금융기관을 한국투자저축은행에 이어 스마트저축은행까지 확대하고 올해 시중은행을 포함해 9개 금융기관으로 제휴기관을 확대할 계획.

– 이혜민 핀다 대표는 “한국투자저축은행에 이어 스마트저축은행이 가세하면서 자신에게 유리한 조건의 대출상품을 이용하려는 고객의 편의성이 커질 것”이라고 밝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등록·인증은 편리하지만…

– 기존의 결제수단을 대체하며 이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의 등록·인증은 편리하지만 개인정보 보안 관련 만족도는 낮다는 평가가 나옴.

– 한국소비자원이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경험자 1200명을 대상으로 소비자 만족도와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카카오페이 3.94점, 11페이(시럽페이)와 삼성페이가 3.92점, 페이코 3.90점 등의 순임. (5점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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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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