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넷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건보료 수백만원 내느니…” 자산가들, 한달 넘게 해외여행 가는 까닭

금융 트렌드

 

7월 15일 (월)

`안전자산` 금값 사상 최고치

–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금시장의 1g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0.88% 오른 5만4000원으로 거래를 마침.

– 경기가 불안할 땐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으로 수요가 몰리면서 금값은 상승하고 금리는 낮아지기 때문.

 

7월 16일 (화)

에어컨 매일 4시간 틀면 1만750원↓ 8시간 켜면 1만8080원↓

– 올여름 적용되는 ‘확대 누진제’를 적용해보면 월평균 200㎾h 사용 가정은 인버터 에어컨을 매일 8시간 틀었을 때 한달에 3만5350원의 전기료를 내게 되는 것으로 측정.

– 300㎾h 가정은 5만6710원으로 1만8080원을 덜 내게 되고, 400㎾h 가정의 경우 9만670원으로 기존보다 1만6020원을 아낌.

 

7월 17일 (수)

“건보료 수백만원 내느니…” 자산가들, 한달 넘게 해외여행 가는 까닭

– 지역 건보가입자가 해외에 1개월 이상 체류하면 건보료 납입일인 1일이 낀 달의 건보료를 내지 않아도 되지만, 이 기간 건강보험 혜택은 정지.

– 전문가들은 이런 편법 여행이 성행하는 이유 중 하나로 지역 건보료가 자산가들에게 지나치게 높게 책정된 점을 꼽음.

 

7월 18일 (목)

수원 이어 서울·대구서도…전국에서 갭투자에 당하는 피해자 속출

– 집주인이 세입자의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고 잠적하는 일이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음.

– 전세보증보험은 임대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할 경우 기관에서 우선 임차인에게 돈을 돌려주는 제도지만, ‘깡통전세’ 등의 피해가 잇따르기에 제도 보완이 시급.

 

7월 19일 (금)

한달에 수익이 30억… 유튜브 新갑부시대… 누구나 할 순 있지만 아무나 돈을 벌 순 없다

– 구글은 구독자가 1000명을 넘고, 연간 동영상 시청 시간이 4000시간 이상인 유튜버를 대상으로 자체 심사해 광고·후원 기능을 넣는 ‘유튜브 파트너’로 선정.

– 인터넷 업체의 한 관계자는 “대다수 유튜버는 아무리 동영상을 올려도 클릭수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 소득이 0원”이라고 말함.

 

핀테크 이슈

‘금융상품 플랫폼’ 핀다, 인터베스트 등에서 45억 투자유치

– 국내 최대 금융상품 플랫폼인 핀다는 인터베스트, 메가인베스트먼트, 우리은행, 스트롱벤처스, 쿠콘 등에서 총 4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

– 이혜민 핀다 대표는 “고객이 정보에서 뒤처져 유리한 금융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며 “대출부터 투자까지 개인 자산관리를 위한 금융상품 스토어로 거듭나겠다”고 밝힘.

 

휴가철 핀테크로 스마트폰서 똑똑하게 환전하세요

– 시중은행의 모바일 앱은 물론이고 토스·카카오페이 등 핀테크 플랫폼에서 간편하고 저렴하게 환전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잇달아 출시.

– 은행과 핀테크 제휴 환전 서비스는 주요 통화에 대해 최대 100% 환율 우대를 적용해줌.

핀다(FINDA)
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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