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셋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청년 목돈 마련 돕는다…月10만원 저축하면 3년 후 1440만원

금융 트렌드

 

7월 15일 (월)

연 10% 적금 2시간 만에 완판…저축은행에 줄섰다

– 시중은행보다 예·적금 금리 경쟁력이 높은 저축은행에 자금이 몰리고 있음. 퇴직연금시장에서 저축은행 상품은 이미 인기 운용처가 됐고 서민들의 목돈 마련 통로로도 기지개를 펴고 있음.

– 저축은행의 경영상황 호전되면서 예금자의 신뢰도가 상승한 점이 발길을 옮기는 배경으로 풀이됨.

 

7월 16일 (화)

금리인하 국면에 불붙은 증권사·저축銀의 금리경쟁

– 한국·NH·KB 등 발행어음 라이선스가 있는 증권사는 수시입출급식 CMA 통장의 금리를 연 1.8%로 책정, SBI저축은행이 모바일전용인 사이다뱅크의 보통예금 통장 금리로 연 2%를 제공.

–  한 증권사 관계자는 “3사 모두 금리가 너무 높다는 것은 알지만, 고객 눈높이가 있기 때문에 낮추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

 

7월 17일 (수)

서울만큼 뛴 ‘대·대·광’ 아파트값…분양가, 수도권과 맞먹는다

– 지난 2014년 대비 대전이 42.4%, 대구가 66.9%, 광주가 53.4% 오르면서 같은기간 32.1% 오른 서울의 상승률을 크게 앞지름.

– 최근 고분양가 논란이 일고 있는 서울이 5년 사이 약 30% 가까이 올랐다는 것을 고려하면 대·대·광은 이보다 최대 2배 가까이 더 오른 셈.

 

7월 18일 (목)

청년 목돈 마련 돕는다…月10만원 저축하면 3년 후 1440만원

일하는 차상위계층(기준중위소득 50%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본인이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을 매칭해 빈곤 상태에서 벗어나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

본인이 10만원씩 매월 적립하면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을 더해 3년 후 1440만원의 목돈을 수령할 수 있음.

 

7월 19일 (금)

금리 ‘깜짝인하’에도 증시 안 오르는 이유

– 18일 한국은행은 이날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연 1.75%에서 1.50%로 전격 인하, 그러나 코스피 지수는 금리 인하 이슈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음.

– “지금 시장에 가장 영향력이 큰 이슈는 미중 무역분쟁이고 다음이 일본 수출규제”, “다만 미중 무역분쟁은 노출된 악재인만큼 이로 인해 시장이 급락하는 일은 적을 것”이라고 내다봄.

 

 

핀테크 이슈

추천 카드 교체하니 연 12만원 아껴…`똑 소리` 나는 금융비서

– 은행, 카드 등의 금융자산은 물론 부동산, 자동차와 같은 실물자산까지 연동해 과소비를 자주 일으키는 소비자들을 위한 핀테크 서비스 출시.

– 카드 혜택 조언 중 혜택을 제대로 누리지 못한다는 메시지를 받은 이용자의 12%는 소비패턴에 맞춰 추천된 카드로 교체.

 

비트코인에 직격탄? 트럼프 발언의 속뜻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화폐가 아니며 미국 달러만이 가장 강력하고 믿을 수 있는 화폐라고 주장.

– 관련업계에선 “암호화폐 산업을 짓밟겠다는 의지라기 보다는 미국 달러 가치를 공고히 하려는 의지가 담겼다”며 “오히려 비트코인을 화폐가 아닌 상품으로 취급할 것이라는 게 좀 더 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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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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