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넷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카드대출’로 떨어진 신용점수, 내일부터 오른다

금융 트렌드

 

6월 24일 (월)

비행기·호텔값도 싸졌는데···폭발하던 일본 여행 꺾였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에 따르면 지난 5월 방일 한국인 여행객은 60만34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 감소

– JNTO 한국사무소 관계자는 “국내 경제 사정과 엔화 가치 상승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며 “외부 요인으로는 최근 베트남 여행객이 급증하는 등 시선을 동남에 쪽에 빼앗겼다”고 밝힘

 

6월 25일 (화)

‘카드대출’로 떨어진 신용점수, 내일부터 오른다

금융위원회는 신용평가사(CB)의 개인신용평시 소비자가 이용한 금융업권의 반영비율을 낮추고 대출금리의 반영비율을 보다 높여 제2금융권을 이용했더라도 낮은 대출금리를 적용받은 고객의 경우 신용점수・등급이 상대적으로 적게 하락하도록 개선

– 금융위는 이번 조치로 상호금융・보험・카드・캐피탈 이용자 총 94만명의 신용점수가 평균 33점 상승할 것으로 추정

 

6월 26일 (수)

청년통장 경쟁률 역대 최고 10.3대 1 “매달 10만원 넣으면 3년 후 1000만원”

– 경기도는 지난 12∼24일 일하는 청년통장 사업 참여자 2000명을 모집하는데 2만694명이 지원해 경쟁률 10.3대 1로 마감됐다고 25일 밝힘

참여자가 3년간 일자리를 유지하면서 매달 10만원을 저축하면 도 지원금 월 17만2000원과 이자 등을 합쳐 3년 만기 후 1000만원의 목돈 마련

 

6월 27일 (목)

워런 버핏은 왜 비트코인에 독설을 퍼붓나?

버핏은 CNBC 인터뷰에서 “암호화폐는 생산적인 자산이 아니고 순전히 현재 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을 주고 이를 사려는 다른 시장 참여자의 수요에 의존하고 있을 뿐”이라고 말해

비트코인은 다수의 사람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인정받아야 한다는 과제가 있기에, 버핏은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아도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는 자산에 투자하기를 원함

 

6월 28일 (금)

실업급여 지급 기간·금액 늘어난다

– 실업급여 지급액은 평균임금의 50%에서 60%로 확대, 지급 기간도 기존 90~240일에서 120~270일로 늘어남

– 기존에는 평균 1인당 127일 동안 772만원의 실업급여를 받음. 하지만 오는 7월부터는 1인당 평균 156일 동안 898만원을 받게 됨 (지급액 16.3% 증가)

 

핀테크 이슈

미성년자도 은행 방문 없이 계좌 개설…AI 스피커 통한 금융거래 ‘본격화’

– 이르면 올 3분기 중으로 기업(법인)이나 미성년자들도 스마트폰을 통해 카카오뱅크나 케이뱅크의 비대면 계좌를 만들 수 있음

– 금융사기 의심정보 공유 확대를 통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를 보다 효과적으로 예방하게 되는 것은 물론 온라인 거래 활성화를 통한 고객 편의성 제고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무디스, 韓금융당국, 은행-핀테크, 상생적 혁신 집중조명

– 무디스, 21일 ‘미래의 은행-한국’ 보고서를 통해 “국내 사용자들의 온라인 금융에 대한 높은 활용도에 힘입어 앞으로 12~18개월 사이에 핀테크 사업자들의 성장세가 커질 전망이다.”

– 무디스는 핀테크 영역이 지금보다 커지더라도 은행을 비롯한 기존 금융사에 결정적인 위협이 되지는 않는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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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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