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4000만명 금융 빅데이터, 핀테크.대학 등에 개방한다”

금융 트렌드

6월 3일(월)

멕시코에 던진 트럼프 관세…곳곳에서 ‘비명’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국경위기를 대비하기 위한 긴급조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며 내달 10일부터 모든 멕시코산 수입품에 대해 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힘

– 미국이 멕시코산 수입품 전체에 관세를 부과할 경우, 그 충격은 엄청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

 

6월 4일(화)

4000만명 금융 빅데이터, 핀테크.대학 등에 개방한다

– 핀테크 기업이나 스타트업 등도 금융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시설(인프라)이 4일부터 차례로 구축됨

– 정부는 금융 분야 빅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고, 신용정보법 등 ‘데이터경제 3법’이 6월 국회에서 처리되도록 지원한다는 방침

 

6월 5일(수)

저소득층 구직자나 폐업 자영업자도 월 50만원 구직촉진수당 받는다

– 앞으로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저소득층 구직자나 폐업 자영업자도 6개월 간 월 50만원 구직촉진수당을 받음

– 정부는 ‘국민취업지원제도’를 만들어 저 소득층 구직자, 폐업 영세자영업자 등에게 새로운 고용안 전망을 제공

 

6월 6일(목)

그 치킨집이 망한 이유, 최저임금이 아니었다

– 일각에서 자영업 영업비용 증가 원인으로 주장했던 인건비나 임차료 비중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남

– 최저임금, 임차료 보다는 매출원가, 가맹점 수수료 등 기타 경비가 더 많은 영향을 준 것

 

6월 7일(금)

주택담보대출 갈아타면… 연 126만원 아낀다

– 경기 침체 우려로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바로미터 역할을 하는 금융채 몸값이 뛰어 시중은행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최근 1년새 1%포인트 가까이 떨어졌음

– 대출금리와 시점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대출을 받은 지 2년이 지났다면 새로운 고정형 주담대로 갈아타는게 더 유리한 것으로 나타남

 

핀테크 이슈

‘54억 버핏과의 점심’ 주인공은 중국 비트코인 사업가…”블록체인 논의할 것”

– 비트코인을 ‘쥐약(rat poison)’ 이라고 표현하며 혐호했던 ‘투자의 귀재’ 워런버핏이 비트코인 전문가인 28세 젊은 중국인 사업가와 점심을 함께함

– 버핏의 비트코인에 대한 발상 전환을 가능하게 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음

 

‘천수답’ 핀테크 업계, 6월 임시국회 통과 절실한데…

– 임시국회가 열리는 6월에 접어들면서, 그간 국회에 계류돼있던 핀테크 관련 법안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음

– 다만 패스트 트랙 안건 등 여야가 대치를 벌이고 있는 데다, 일부 법안의 경우 쟁점이 있어 법안 통과는 쉽지 않아 보임

핀다(Finda)
보다 나은 금융생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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