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다섯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부잣집 자녀, 첫 취업시 임금 70만원 더 많이 받는다고?”

금융 트렌드

5월 27일(월)

“부잣집 자녀, 첫 취업시 임금 70만원 더 많이 받는다고?”

– 이른바 ‘금수저’의 첫번째 일자리 평균임금이 ‘흙수저’ 평균임금 보다 70만원 가량 많은 것으로 집계

– 아버지 학력이 대졸이상인 자녀의 첫번째 일자리 임금은 월 평균 216만원으로 나타난 반면, 중졸이하인 자녀의 임금은 168만원으로 조사

 

5월 28일(화)

증권사 ‘차이니즈 월’ 규제 완화… 고객기업에 ‘원스톱 서비스’ 제공

– 증권사 등 금융투자회사 내부 종사자들의 정보 교류에 따른 이해상충 문제를 막는 차단장치(차이니즈 월)가 현실에 맞게 개선될 예정

– 금융당국은 큰 틀에서 원칙을 세워 금융사가 스스로 내부통제를 하도록 하고 문제가 생기면 사후 책임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변경할 예정

 

5월 29일(수)

대부업 대출정보, 금융권 공유… “대부업 이용하면 은행대출 안되나요?”

– 5월 27일부터 대부업 대출정보가 모든 금융권에 공유되기 시작하면서 대부업체 대출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 불안해하고 있음

– 대부업체를 이용해봤다는 이유로 신용등급이 떨어져 다시는 시중은행 등 1금융권 대출을 받지 못하게 될 수 있기 때문

 

5월 30일(목)

“한국 돈 못 믿겠다” 뉴욕·도쿄에 집 사는 100억대 韓 부자들

– 국내 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해외로 눈을 돌리는 고액자산가가 늘고 있음

–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눈에 띄게 둔화하자 국내 시장에 묻어둬선 ‘재산’을 지키는게 쉽지 않다고 판단하는 것

 

5월 31일(금)

2금융권 대출도 깐깐해진다… 농·수협은 소득 1.6배까지 대출

– 다음달 17일부터 시중은행뿐 아니라 농협·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에서도 대출자의 소득을 따져본 뒤 대출을 시행

– 농협·수협 등 상호금융권의 경우 연간 대출원금과 이자상환액을 소득의 1.6배까지, 저축은행권과 보험업권에서는 이를 소득보다 적게 대출해주는 방향으로 관리

 

핀테크 이슈

대출 부문 혁신금융서비스 지정된 핀다, 코리아 핀테크위크 2019 참가
– 금융상품 추천 플랫폼 핀다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3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에서 ‘금융을 쇼핑하다’는 주제로 주제관 오픈

– 핀다는 자사 대출 이용자의 대출 현황 분석, 대출 관련 퀴즈, 핀다 애플리케이션 등을 소개

 

스타트업이 블록체인 도입하려면 ‘사용성’ 관건

– 블록체인 기반으로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 디앱(Dapp) 도입해 이용자 유입 등 성과를 이끌어낸 사례가 등장하면서 스타트업계 관심이 높아짐

– 블록체인 서비스가 가지고 있는 탈중앙화라는 특징을 갓 출시된 서비스에 도입하면 좋은 마케팅 수단이 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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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나은 금융생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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