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셋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가계대출 올해 최대 …빚으로 연명하는게 아니냐는 우려

금융 트렌드

5월 13일(월)

결국 부과된 25% 관세..국내 타격 불가피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엄포를 내놓은지 사흘 만에 미국은 2,000억달러 규모 중국 수입품 관세를 10%에서 25%로 올림

– 곧바로 중국 상무부도 미국의 관세 인상에 “반격 조치하겠다”며 나서면서 미중 무역협상은 수렁으로 빠지고 있음

 

5월 14일(화)

‘집단대출 ↑ ’ 4월 가계대출 5.1조 ↑ ‘올해 최대’ … 자영업자도 고공행진

– 지난달 수도권 아파트 입주 관련 집단대출 증가로 은행권 가계대출 잔액의 전월대비증가액이 올들어 최대치를 기록

– 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 부진과 과도한 최저임금 인상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이 빚으로 연명하는게 아니냐는 우려

 

5월 15일(수)

“금값 된 은”…부자들 몰린다

– 안전자산이라고 하면 금을 떠올리기 쉬운데, 최근 고액 자산가들이 은에 몰리면서 대기 수요까지 생기고 있음

– 투자에 발빠른 고액자산가들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 발언 등을 두고 달러 약세를 예상하고 있다는 분석

 

5월 16일(목)

국토부 “국민께 송구…버스요금 인상 불가피”

– 우려했던 버스파입이 일단 철회되면서, 김현미 국토부장관은 국민께 걱정을 끼쳐 송구스럽다는 입장

– 그러면서도 버스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언급

 

5월17일(금)

내년 예산 500조 돌파하나..오늘당정청 대토론

– 향후 5년간 국가재정을 논의하는 대통령 주재 최고위급 회의가 열릴 예정

– 관건은 내년도 예산 규모로,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확장적 재정을 투입하는 게 필요하다는게 여권 입장

 

 

핀테크 이슈

희비 엇갈린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음

– 카카오뱅크의 경우 출범 2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한데 이어, 카카오가 카카오뱅크의 최대주주로 올라서는데 걸림돌로 작용했던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가 무죄 판결을 받는등 희소식

– 반면 같은 해 영업을 시작한 케이뱅크는 자본 확충에 난항을 겪고 적자가 지속되는 등 우울한 소식 뿐

 

“블록체인으로 미술품 경매 수수료의 10분의 1로”

– 아르테이아의 공동창업자인 필리프 게먼은 “30%에 달하는 수수료를 3%로 낮춰 유동성을 높이고, 위조할 수 없는 전자 인증서를 통해 미술품 소장 관리 문제를 해결할 것” 이라고 설명

– 중개자 없이도 신뢰할 수 있고, 유동성 높은 플랫폼을 만들어 미술품 시장에서의 모든 참가자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이 그들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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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나은 금융생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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