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인기신용카드가 궁금하다면?. : 2월 둘째 주 주간 금융경제 트렌드

금융트렌드

2월 15일 (금)

운전자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2019년 바뀌는 자동차 제도

– 음주운전으로 인명 피해를 낸 운전자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이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 개정안’과 음주운전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 등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 일명 윤창호법이 작년 말 국회 본회의를 통과

– 국토교통부는 문콕 사고 방지를 위해 일반형 주차장 폭 최소 기준을 2.3m에서 2.5m로 확대하고, 확장형 주차장도 기존 2.5m(너비)×5.1m(길이)에서 2.6m(너비)×5.2m(길이)로 늘리는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2017년 6월 입법예고

– 한국형 레몬법, 신차 구매 후 중대한 하자가 2회 발생하거나 일반 하자가 3회 발생해 수리한 뒤 또다시 하자가 생기면 중재를 거쳐 교환/환불 가능

 

2월 14일 (목)

1월 인기 신용카드 TOP3 파헤치기

– 금융상품 플랫폼이자 신용정보를 바탕으로 상품을 추천 받을 수 있는 핀다가 지난 1월 기준 인기 신용카드 순위를 발표

1위, 삼성카드 taptap O, 2위, 씨티카드 씨티클리어, 3위, KB국민 굿데이올림카드로 선정, 인기 급상승 카드는 신한카드 Deep Dream이 순위에 올라

 

2월 13일 (수)

금융분야 샌드박스, 105개 사업 신청… 정부 “4월 중순까진 결론”

– IT와 일반 산업분야의 샌드박스법은 올해 1월 초 시행돼 첫 승인 사례가 등장했지만, 금융 분야 샌드박스법은 4월 1일이 돼야 정식 시행

– 열흘간 진행된 사전 접수에는 총 88개 회사, 105개 사업 아이디어가 몰려, 20건에 못 미쳤던 산업·정보통신분야 샌드박스법의 초기 신청 건수보다 5배 이상 많은 수치

– 3월 말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검토해 20여 건의 우선심사 대상으로 지정할 예정으로 지정 후 전담 사무관이 배치돼 사업승인을 위한 신청서 작성ㆍ보완과 사업계획 구체화를 도울 예정

 

2월 12일 (화)

P2P투자 1000만원 한도 푼다

– 금융당국은 금융사별로 1000만원(비부동산 2000만원)으로 제한됐던 투자 한도 기준을 업계 전체 총액으로 전환해 투자 한도를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P2P대출 법제화 과정에 반영할 계획

– P2P 누적 대출액은 2016년 말 기준 6000억원에서 지난해 말 4조8000억원으로 늘어났으나 법·규제 공백으로 인해 투자자 보호 미흡 등 각종 논란에 시달려 왔음

– 기존의 업체당 한도를 업권 전체에 대한 총투자금액으로 제한하겠다는 방침으로 부동산, 신용 등 모든 P2P대출 투자에 대한 통합 한도신설이 예상됨

 

2월 11일 (월)

핀테크업계도 “제로페이 반대”

– 은행, 카드사 등 대형 금융회사에 이어 핀테크업계도 서울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시작한 제로페이 사업에 반대한다는 의견을 금융위원회에 전달

– 제로페이는 간편결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계좌이체 수수료를 은행이 받지 않기로 하면서 수수료 ‘제로(O)’가 가능, 정부와 서울시가 나서서 민간 은행의 팔을 비튼다는 논란이 나오기도

– 중기부(60억원의 홍보 예산 편성)와 서울시(지난해 30억원, 올해 38억원의 예산 편성)가 수십억원의 예산을 제로페이 홍보에 쓰기로 하면서 논란이 커져

 

금융 이모저모

중국 1월 수출 예상밖 선전…’춘절 왜곡효과’ 지적도

미국과 중국이 14일 장관급 무역협상을 개시한 가운데 지난 1월 중국의 수출이 시장의 예상보다 크게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

– 중국 해관총서는 1월 달러 기준 중국의 수출이 2175억7000만 달러(약 244조 7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했다고 밝혀

 

글로벌 경제 한파? 달러 올해 더 강해진다

–  1월 30일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회의 이후, 다른 주요 통화에 대한 미국 달러지수는 1.5% 상승했다. 그것은 많은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움직임

– 달러가 더 강해지면 다우지수와 S&P 500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의 거대 다국적 기업들의 국제 매출 가치가 잠식되어 곤경에 빠짐

– 유럽, 영국, 중국, 일본 및 다른 국제 시장의 성장 둔화도 이들 다국적 기업의 수익 저조에 일익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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