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바뀐 연말정산, 핀다 포스트에서 확인하세요 : 12월 넷째 주 주간 금융경제 트렌드

금융트렌드

12월 28일 (금)

“연말정산 이렇게 하세요”

– 직불카드·현금영수증 이용 절세에 도움, 부양가족 공제는 급여 많은 배우자가 유리

– 의료비와 학원비는 신용카드 등으로 결제 시 의료비 세액공제와 교육비 세액공제 외에 별도로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소득공제를 동시 적용 가능

 

12월 27일 (목)

1년새 몸집 두배 키운 카카오뱅크

– 카카오뱅크의 올해 11월 말 기준 수신액은 9조7703억원으로 전년 대비 93.5% 증가, 여신액은 8조8016억원으로 90.4% 급증

–  ‘펀 세이빙(재미있는 저축)’을 추구하는 ’26주 적금’은 개설 계좌수가 60만개를 웃돌아

 

12월 26일 (수)

전 테스코뱅크 CEO가 말하는 금융의 미래 “핀테크가 아니라 유통이다”

금융기업의 ‘비행’과 고객보다 이익을 우선시하는 행위, 책임 소재(비난)의 방향을 왜곡하려는 시도로 인해 금융기업에 대한 신뢰가 바닥으로 떨어졌음

– EY보고서에 따르면, 스타트업 임원들은 로열 커미션이 핀테크 및 네오-뱅크에 소비자의 인지도를 기회를 줄 것으로 판단

– 호주에서는 이미 유통사의 문화에 바탕을 둔 로열티 혜택 같은 금융 상품을 제공하고 있음

 

12월 24일 (월)

배달의민족, 3,600억 규모 투자 유치… 기업가치 3조원, ‘유니콘’ 지위 공식화

– 힐하우스 캐피탈, 세콰이어 캐피탈, 싱가포르투자청(GIC) 등으로부터 총 3억 2천만 달러 유치

–  해외시장 진출 등 글로벌 사업과 자율주행 로봇 개발 등 미래 사업에 박차를 가해 나가는 데 있어서도 한층 탄력을 받게 됨

– 최근 월간 주문수 2,700만건에 육박, 올해 배달의민족을 통한 전국 음식점 매출액은 약 5조원

 

금융 이모저모

[‘회수불능’ 학자금대출 8년만에 최고] 졸업하자마자 ‘빚 수렁’…서러운 청춘

– 장학재단, 개인회생·파산 등 이유로 대출상각 처리 올 1,130명 달해

– 장기연체도 작년 2,180억으로 증가세에 있어, 부실채권 문제 또한 갈수록 심화

– “실업난에 대출연체 부담 위험수위”

 

유흥·단란주점 부가세 신용카드사서 원천 징수한다

– 새해부터 유흥·단란주점 신용카드 결제금액 원천징수 사업자 대신 신용카드 회사가 국세청에 납부

– 신용카드사는 유흥·단란주점에서 카드 매출액(봉사료 제외)의 4%를 미리 떼어 매 분기가 끝나는 달의 다음 달 25일까지 국세청에 납부

– 폐업률 높은 유흥주점 부가가치세 체납이 줄고 세수 확보에 도움이 되리라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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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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