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소비자정보포털 ‘FINE’에서 신용카드 정보까지 ‘FIND’ : 12월 둘째 주 주간 금융경제 트렌드

금융트렌드

12월 14일 (금)

최저임금 인상의 역설···”저임금 근로자 월급 오히려 감소”

한은 BOK경제연구, 전체 제조업 생산성은 높였으나 규모가 작거나 저임금 근로자 비율이 높은 업체에서는 상대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 고용 측면에서 최저임금영향률이 큰 업종일수록 최저임금 인상이 상용근로자에게만 긍정적인 영향

– “최저임금 미만 비율 1%p 상승시 월 근로 2.1시간 감소, 급여 1만2,000원 감소… 일자리안정자금 등 각종 보완대책 효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12월 13일 (목)

13일부터 여러 신용카드 결제대금·포인트 한 곳에서 확인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과 ‘어카운트인포’ 홈페이지에 ‘내 카드 한눈에’ 코너를 만들고 신용카드 이용 내역 조회 서비스를 실시, 모바일로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는 내년 2월부터 실시할 예정

– 보유카드 개수, 이용한도, 상품명, 카드번호, 휴면카드 여부, 결제예정금액, 연체금액 등을 확인 가능

 

12월 12일 (수)

‘13월의 세금폭탄’을 피하는 방법

주택청약저축, 카드 소비, 주택담보대출 이자 상환액 등은 소득공제를 적용받고, 연금저축이나 의료·교육비, 기부금 등은 세액공제 대상

– 총급여 5500만원 이하 근로자는 월세액 세액공제율이 10%에서 12%로 인상

–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의 경우 소득세 감면대상 기간이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감면율도 70%에서 90%로 상향

– 건강보험 산정특례자(중증질환, 희귀난치성질환, 결핵 등)에 대한 의료비도 한도 적용 없이 의료비 세액공제

 

12월 11일 (화)

커피회사야 은행이야…스타벅스, 1조 모은 핀테크

미국 디지털 시장조사업체 ‘이마케터’ 발표를 보면, 지난 5월 기준 미국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모바일 결제 애플리케이션(앱)은 스타벅스 앱

– 2340만명이 스타벅스 앱에 내장된 선불카드를 충전하는 방식으로 적어도 6개월에 한 번씩은 커피를 산다. 미국 내 애플페이(2200만명), 구글페이(1110만명), 삼성페이(990만명) 이용자를 거뜬히 뛰어넘는 수치

– 2016년 시장조사업체 ‘S&P글로벌마켓인텔리전스’는 스타벅스가 선불카드와 모바일 앱으로 보유한 현금보유량이 12억 달러(약 1조4천억원)에 이른다고 밝혀

 

12월 10일 (월)

‘신용카드=결제’ 공식 깨지나

– 올해 3분기를 기점으로 잠자고 있는 휴면카드는 크게 늘고, 전체 카드 승인 건수 증가율 둔화

– 카카오페이로 대표되는 간편결제 플랫폼사의 세력 확장에 따른 기존 카드사 점유율 하락세

– 3분기 전업 7개 카드사(신한, 삼성, 현대, KB국민, 롯데, 하나, 우리)의 휴면 신용카드는 총 640만2000장으로 1분기(590만7000장) 대비 약 50만 장(8.4%) 이상 급증

 

 

글로벌 금융

美 SEC 위원장 “ICO는 자금조달에 효율적인 방법이지만 반드시 증권법이 동반되어야 한다”

– 현재 SEC가 분산원장기술, 암호화폐 및 ICO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으며 적절한 규제를 위해 많은 시간과 공을 들이고 있음

–  ICO가 가진 잠재력을 인정하지만 ICO가 명백히 법률을 준수해야 함을 밝혀

 

’20조원 잡아라’ 불붙은 소액 해외 송금 경쟁

– 기존 시중은행이 사용하는 ‘국제결제시스템망(SWIFT, 스위프트)’을 이용해 해외 송금을 할 경우 송금 수수료와 전신료, 중개 수수료 등은 모두 이용자가 부담하며 송금까지 4~5일이 걸려

–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7월 출범할 때부터 송금 금액별 최소 5천원에서 최대 1만원의 수수료로 훨씬 저렴

– 케이뱅크는 지난 10월 송금금액에 상관없이 건당 4천원으로 인하해

-블록체인 기업 코인플러스는 일본의 SBI핀테크솔루션즈와 손잡고 엑스커런트를 도입한 해외 송금 서비스를 추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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