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플랫폼 제공으로 증가하는 은행·P2P 제휴 : 10월 둘째 주 주간 금융경제 트렌드

금융트렌드

10월 12일 (금)

학자금 외 대학생 대출, 1조1000억 돌파…연체액도 증가세

– 2014년말 6193억에서 2018년 7월말 1조1004억으로 78% 상승, 같은 기간 연체금액은 21억에서 55억원으로 161.9% 상승

– 대부분의 대출금은 생활비 명목으로 보여져, 취업난 속에서 더욱 힘들어지는 학생들의 주머니 사정을 반영한 것.

 

10월 11일 (목)

어느새 4조 시장…P2P에 발 담그는 은행들

– P2P업체와 손잡은 농협은행, 소상공인 대출 플랫폼 제공하여 대출 발생때 수수료 받기로

– 신한은행도 P2P社 15곳에 고객자산 신탁 플랫폼 제공

 

10월 10일 (수)

종부세 대상자 정부 발표의 2배…중산층도 ‘세금폭탄’ 현실화

– 부자 겨냥한 ‘핀셋 증세’, 2016년 납부한 27만명 중, 21만명만 부담 늘어난다더니…

– 정부 계획대로 공시지가 시가 반영률 높아지면 내년 47만명 종부세 대상

 

10월 9일 (화)

바로투자증권 인수한 카카오, 핀테크로 확장한다

– 카카오페이는 바로투자증권의 최대주주가 되며, 향후 카카오페이 서비스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

– 카카오의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기술 등과 바로투자증권의 다양한 금융상품과 금융자문서비스 등을 활용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혁신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구현할 예정

 

10월 8일 (월)

마그네틱 버리니 디자인·혜택이 돌아왔다…카드의 진화

– 우리카드 ‘카드의 정석’ 시리즈, 현대카드 ‘더그린(the green)’, 롯데카드 라이킷(LIKIT) 시리즈 등 카드사들은 저마다 차별화를 둔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을 선보여

–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는 지난해 7월 출시된 이후 지난 8월 말 발급수 535만장을 기록

– 혜택 외에 디자인도 젊은 세대의 카드발급에 영향을 미쳐

 

글로벌 금융

중국이 환율조작국 되면 어떤 일 벌어질까?

– 미국의 환율보고서에서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할 가능성 커져… 위안화 가치가 10% 넘게 떨어졌기 때문

– 中 국외 자산 동결되고, 특정 제품 수출 금지될 수도…中은 항전 의지 다져, “위안화 더 낮추자” 주장도

 

페이스북, 미 대선 앞두고 800여 스팸계정 사전 차단

–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의도의 가짜뉴스 유포 계정을 포함한 스팸계정 삭제

– 가짜계정들을 미리 막아 2016년 당시 같은 문제 미연 방지하고자 하는 의도

 

車부품사도 카셰어링 진출…BOSCH 독일서 서비스 추진

– 다국적 부품사 보쉬(BOSCH)가 전기차를 기반으로한 카셰어링 사업에 나설 계획

– 전기차를 기반으로한 다인승 밴 모델을 제공하면서 시작, 공유 요금을 분 단위로 계산하는 것이 차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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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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