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해운대를 쓸어담는다고? : 5월 넷째 주 주간 금융경제 트렌드

금융트렌드

5월 25일 (금)

유병자 실손보험 ‘돌풍’… 출시 한 달 만에 판매 5만건 돌파

– 경증 만성질환이나 치료 이력이 있는 유병력자가 가입할 수 있는 ‘유병력자 실손의료보험’

– 출시 이후 하루평균 2,348건으로 일반실손보험의 43.6%에 이름

– 최근 2년간의 치료 이력만 심사, 투약여부는 제외 중대질병도 암 1개만 심사

 

5월24일 (목)

삼성증권, ‘유령주식’ 판 직원 23명 해고‧정직‧감봉 징계

–  지난달 발생한 배당 착오 사태와 관련해 도덕적 해이 논란 등에 휩싸인 직원 23명에대해 해고, 정직, 감봉 등의 징계 결정

 

5월 23일 (수)

해운대 쓸어담는 외국인

– 해운대 지역 부동산을 취득하는 외국인 급증, 한국에 취업하거나 유학 온 중국 국적자들이거나 미국으로 이민간 부모가 자녀에게 상속하는 경우가 다수

–  올해 1~3월까지 외국인 취득 부동산 거래건수 총 27건, 미국(8명)과 중국(7명), 일본(4명) 순으로 숫자가 많아

 

5월 22일 (화)

‘월 40만원까지 적립’ 청년병사 적금 나온다

-금융위원회, 청년병사가 전역 후 취업준비와 학업 등을 위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이르면 7월에 신규 적금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혀

-청년병사가 급여를 저축하면 월 40만원까지 5% 이상의 금리와 비과세 혜택을

-은행별로 금융거래 수수료 면제, 상해보험가입, 각종 할인 혜택 등 다양한 서비스도 추가 제공

 

5월 21일 (월)

시카고 ‘빈 땅 1달러 매각’ 프로그램 확대시행 “반응 좋아”

– 도시 남부와 서부 3,200여 곳등 주로 저소득층 거주지에 산재한 시 소유 공터를 해당 지역 거주자나 비영리단체에 각 1달러씩에 매각

–  이를 생산적으로 활용하게 함으로써 지역사회 환경을 개선하고 시정부 세수를 확대하는 것이 목적

 

 

금융이모저모

삼성전자, 포브스 선정 세계 브랜드 가치 7위…1위는 애플

-삼성전자,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8년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The World’s Most Valuable Brands 2018)’ 순위에서 7위에 올라

-지난해 10위에서 3계단 오른 것, 미국 기업을 제외하고는 지난해 8위에 올랐던 일본 토요타를 제치고 가장 높은 순위

-톱10 기업은 주로 IT 분야 기업이 강세를 보였고, 미국외 기업은 삼성전자와 토요타만 올라

 

“초과근무 안해도 월급 안 줄어”…위메프, 6월부터 포괄임금제 없앤다

-온라인 상거래 업체 위메프가 다음달부터 포괄임금제를 폐지

-주 40시간이라는 정해진 시간에 업무에 몰입하고 야근이나 휴일 근무를 지양하는 등 일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꾸겠다는 의지

-업무시간이 줄어든 만큼 시간당 노동 강도는 높아질 것으로 보여,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을 더 뽑겠다는 방침

 

이베이코리아, 신용카드 본인확인 서비스 도입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KCB와 함께 신용카드 본인확인 서비스를 도입

-본인 확인에 사용했던 주민등록번호 대체 수단을 기존 아이핀, 휴대전화, 공인인증서 등에서 신용카드로 확대해 인증 절차를 간소화한 서비스

-이커머스 업계 최초로 이를 도입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쇼핑 편의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

 

악재와 루머에 밀린 바이오株…그래도 증권가는 ‘비중확대’

-R&D 비용처리 이슈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회계기준 위반 의혹, 밸류에이션 부담 등에 바이오주가 조정을 받고 있지만 증권가의 투자 기대감은 여전

-전문가들은 변동성이 커질 수는 있지만 투자 모멘텀이 살아날 것으로 전망

-신약개발 기업에 대한 투자가 과학적 지식과 임상결과에 기반한다면 이는 펀더멘털에 근거한 투자로 이해해야 한다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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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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