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실명제, 어떻게 시행되나?: 2월 첫째 주 주간 금융경제 트렌드

금융트렌드

2월 1일 (목)

‘전세금 반환보증’ 집주인 눈치 볼 필요 없어졌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시 임대인의 동의를 받을 필요 없어짐

-보증금 한도 수도권은 7억 원, 지방은 5억 원으로 상향

-가입까지 소요되는 기간 현행 10일에서 최대 1일로 대폭 줄어듦

-저소득·신혼·다자녀가구 등 사회배려계층에 대한 보증료 할인 40%로 확대

 

1월 31일 (수)

‘라인’ 앞세워 일본 가상통화 시장 뛰어든 네이버

-일본 1위 ‘메신저’에 금융 기능 추가…현지 전문 자회사 설립

-라인 파이낸셜은 라인 플랫폼을 토대로 가상통화 교환 및 거래소 운영 및 대출·보험 등 전통 금융사업도 진행

 

1월 30일 (화)

오늘부터 암호화폐 거래실명제… 법인계좌는 ‘입금봉쇄’

-시중은행을 통한 암호화폐 입출금시, 본인 명의 계좌만 사용 가능한 실명확인 시스템 의무화

-신한은행과 NH농협·IBK기업·KB국민·KEB하나·광주은행 등 6개 시중은행은 암호화폐 실명확인 입·출금 서비스 개시

-암호화폐 거래용도 계좌 발급은 어려움. 계좌가 없는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급여계좌나 사업계좌 같은 다른 금융거래 목적을 증명해야 계좌 발급 가능

-100만 명에 달하는 기존 법인계좌 투자자들은 거래가 불가, 투자 피해가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

 

1월 29일 (월)

‘국민연금 늦춰서 더 받겠다’… 연기연금 신청자 증가

-29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연기연금 신청자는 약 1만 8천 명, 12월까지 신청자를 합산할 경우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2만 명 선을 넘어설 것으로 보여

 

1월 28일 (일)

온라인 햇살론, 이용 대상과 대출방법은?

-금융회사를 방문하지 않고 애플리케이션 등 온라인을 통해 정책 서민 금융상품인 햇살론 2월부터 이용 가능.

-창구에서 취급하는 햇살론 보다 약 1.3%p 인하된 금리, 약 7~8% 수준으로 예상.

-신청 대상: 연소득 3,500만 원 이하 이거나 신용등급 6등급 이하이면서 연소득 4,500만 원 이하인 자.

-신청 서류: 별도의 서류 없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 3개월 이상 재직 및 직장건강보험료 납부 사실을 확인하면 됨.

-저축은행중앙회 앱(SB톡톡)을 통해 신청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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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 (토)

지난해 상가 투자수익률 6%대… 예금금리보다 높았다

-6.44%로 전년대비 0.64%포인트 올라, 중대형상가는 6.71%, 소규모는 6.32%, 집합은6.48%

-국고채 3년물, 예금은행 수신금리, 주택매매 변동률 등과 견줘 높은 수익률

 

1월 26일 (금)

지난해 국내 경제 성장률 3년 만에 최고… 3분기 깜짝 실적이 견인

-2017년 경제성장률 3.1%, 3분기 성장률이 1.5%로 7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깜짝 실적

-설비투자와 건설투자가 두각, 민간소비도 회복세 뚜렷

 

글로벌금융

글로벌 금리 급등… 자산시장 충격 커지나

-10년 만기 미 국고채 3% 돌파 위협…”안전자산 부각 가능성”

-금리(지난달 30일 종가기준) : 2.72%

-경기 확장 사이클과 인플레이션 기대감 확대, 정책금리 인상 전망 고조 등이 원인

 

동남아: 동남아 모바일결제, 신용카드에 도전장… 시장 상인도 찾는다

-디지털 결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모바일 결제가 신용카드의 아성을 위협할 만한 수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나

-2013년도의 동남아 신용카드 소유 수준을 100%로 잡았을 때 2016년에는 77%, 2017년에는 96%. 인도네시아는 2016년 57%에서 2017년 55%로 31% 포인트 증가

-하지만 모바일 결제 플랫폼이 더욱 확대되면서 신용카드가 맡고 있던 역할을 대체하게 된 것이 2013년 수준까지는 다다르지 못했던 원인

 

금융팁

예금 이자 1%p 더 받으려면?… SB톡톡으로 저축은행 예금 가입

-저축은행 방문 안 해도 예&적금 통장 개설

-‘금융상품한눈에’서 예&적금 금리 비교

-예금이자 자동이체 서비스 활용

-원금&이자 5천만 원 한도 내에서 분산 가입

 

자녀 창업에 돈 대주면 5억까지 비과세

-‘창업자금 증여세 과세특례제도’, 60세 이상의 부모가 18세 이상 자녀에게 중소기업 창업자금을 지원할 때 5억 원을 공제하고 초과금액은 30억 원 한도 내에서 10%의 증여세만 부과하는 것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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