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서 신용카드 600달러 이상 쓰면 즉시 세관에..: 1월 첫째 주 주간 금융경제 트렌드

금융트렌드

1월 5일 (금)
맞춤형 금융상품 추천해주는 앱, 사전예약이벤트 실시
대출, 투자, 카드, 보험 등 카테고리의 금융상품 추천플랫폼 핀다가모바일 어플을 출시한다고 밝혀
어플은 은행을 비롯한 31개 금융기관의 상품정보와 우대혜택을 제공, 신용정보는 물론 카드 전월 사용금액과 기대출잔액 등의 정보도 제공
(출처: 디지털타임스)

 

1월 4일 (목)
해외서 신용카드 600달러 이상 쓰면 즉시 세관에 통보해야
관세청의 ‘2018년 달라지는 관세행정’, 올해부터 해외에서 600달러 (한화 약 64만원) 이상 신용카드로 물품을 구매하거나 현금을 인출하면 해당 내역이 실시간으로 세관에 통보, 해외구매한 물품과 면세점에서 구매한 물품을 모두 합쳐 면세를 받을 수 있는 한도는 600달러
지난해까지 분기별 5,000달러 이상, 휴대품에 부과되어야할 세금의 탈루를 막기위해서 올해부터 강화

 

1월 3일 (수)
2018 보험 신상품 테마는 ‘건강’
새해를 맞이하며 출시된 보험 신상품의 키워드는 ‘건강’
고령층의 의료비 부담이 늘어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헬스케어 서비스 수요의 증가
KB손해보험, 간병자금 보장 강화, 헬스케어서비스 더한 ‘KB The드림365건강보험Ⅱ’ 출시
DB손해보험, 임플란트 치료 최대 150만원 무제한 보장  ‘참좋은 치아사랑보험’ 출시

 

 

1월 2일 (화)
최저임금 시간당 ,7530원..유통가 인건비 줄이기 본격화
지난해 대비 16.4% 상승, ‘인건비 폭탄’을 맞게 된 프랜차이즈 가맹·외식업계 초비상
가맹주: 편의점 직원 줄이고 야간 문닫고, 본사의 상생지원금은 실질적으로 전기요금 지원 수준으로 미미
아르바이트생: 알바중개 사이트의 구인 광고 수 현저하게 줄어, 일자리 잃을까 전전 긍긍

 

1월 1일 (월)
대미 무역흑자, 5년 만에 200억 달러 아래로…’트럼프’ 효과?
지난해 대미 무역수지 흑자 200억 달러를 밑돌아, FTA체결한 2012년 이후 처음.
주요 수출 품목 자동차·차 부품 수출부진, 보호무역의 여파, 전년대비 22.7% 줄어들어

 

글로벌금융
중국: 중국 인민은행, 암호화폐 채굴업체에 “전기 끊겠다”경고
중국은 세계 최대 규모 암호화폐 채굴국, 비교적 땅값이 싸고 전기료도 저럼해 전 세계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이 몰려 있어 (전 세계 비트코인 채굴량의 70%가 중국서 이뤄져)
중국 텐센트차이징에 따르면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암호화폐 채굴 관련 비공개회의를 개최했으며, 암호화폐 채굴업체에 전기 사용을 제한하기로

 

 

금주TIP
카드 ‘전월실적’에서 제외되는 항목들은?
‘내 카드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 (금융감독원의 77번째 금융꿀팁)
대부분 카드사가 ‘전월실적’에서 해외 이용금액, 무이자 할부, 아파트 관리비, 상품권 구매금액, 국세·지방세·관세 등은 이용실적에서 제외, 할인 혜택을 받은 이용금액도 제외하는 경우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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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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