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에 소득세 부과, 거래자료 제출까지 : 12월 둘째주 주간 금융경제 트렌드

금융트렌드

12월7일 (목)
KDI, “내년 투자 둔화로 성장률 2.9% 머물 듯… 금리인상 일러”
대표적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내년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로 올해보다 낮은 2.9% 제시, 이유는 투자 둔화 가능성
수출, 소비는 늘어날 것.. 내년 불가 상승률은 1.5% 전망, 물가 수준에 비춰 금리상승 이른 감 있어

 

12월6일 (수)
국세청 “비트코인에 소득세 부과 추진”
가상화폐 자산적 성격 인정해… 실제 미국, 영국, 호주, 일본, 독일 등은 이미 가상화폐의 ‘자산적’ 성격을 인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관련 소득이 발생하면 소득세, 법인세, 양도소득세 등을 부과
가상화폐 거래 자료 의무 제출 방안도 논의 중


12월5일 (화)
11월 외환보유액 사상 최대
외환보유액 3,873억 달러… 지난달 대비 27억 9,000만 달러 증가, 구성은 유가증권 92.7%, 예치금 3.8% 등
10월말 기준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9위, 1위는 중국, 2위는 일본, 3위는 스위스

 

12월4일 (월)
은행 예·적금 금리 줄줄이 오른다
기준금리 인상에 은행권 화답, 최고 0.3%p 인상… 저축은행도 동참
우리은행이 가장 먼저 금리를 올리겠다고 발표, KEB하나은행은 금주 초 올릴 예정, 신한·KB국민·NH농협은행도 이번주 금리 인상 목표

 

 

 

12월3일 (일)
연리 10% 넘는 고금리 가계대출, 2년 7개월 만에 최고
3% 미만 비중은 뚝… 금리 인상기, 가계부채 부실 뇌관 될 수도
9,10월 연 10% 이상 금리 대출 비중이 약 0.5%, 지난해 6월는 0.2%까지 축소

 

12월2일 (토)
직장인, 월급 4분의 1로 재테크… 1위는 예·적금

선호 재테크 수단 순위(복수응답): 예적금: 63%, 주식·채권·펀드: 48%, 보험·연금: 33%, 부동산·경매: 25%, 금·외화·p2p·가상화폐: 2%
월급 대비 재테크 투자 비중은 15~30%사이가 36%로 가장 높아. 15% 미만도 그 다음인 34% 차지 

 

12월1일 (금)
11월 소비자 물가 1.3% 상승
석유류 물가는 8.2% 상승, 보험료 서비스가 19.5%로 크게 올라
해외 단체여행비 -5.7%, 채소류 가격 하락에 안정세

 


글로벌 뉴스
중국: “중국, 2020년 세계 AI시장 12% 점유”
2020년 글로벌 인공지능 지출 규모가 약 45조 원에 이르는 가운데 중국의 지출 규모가 약 5조 원에 달해 전체 지출액의 12%를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
AI 기술이 모바일 인터넷, 사물인터넷, 무인 자율 주행 등 영역의 어플로 끊임없이 파고들면서 AI 산업 규모 역시 고속 성장

 

미국:미국 의회, 다국적 기업 본사 송금시 20% 세금 부과 추진… 한국 기업 ‘발칵’
다국적 기업 소비세 법안 처리 임박.. 미국 최대 투자 업종 자동차 업계 강력 반발
상원에서는 이미 통과하였고, 상·하원 협의 절차만 남아

 


생활 TIP
12월 연말정산 마지막 스퍼트, 체크카드 VS 신용카드 사용부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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