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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한 초콜릿, 공정무역 초콜릿

모두에게 달콤한 발렌타인데이를 꿈꾸며

 

 

2월 14일은 모두가 설레여 하는 발렌타인데이입니다. 이 날은 많은 사람들이 초콜릿으로 자신의 사랑을 전하곤 하는데요.

누구나 좋아하는 초콜릿, 과연 모든 사람들에게 달콤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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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의 주 원료인 카카오열매의 70%는 서아프리카에서 생산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많은 카카오를 생산하는 서아프리카의 농민들은 정작, 달콤한 초콜릿의 맛을 알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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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초콜릿 시장은 마스, 네슬레, 크래프트와 같은 소수의 다국적기업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초콜릿 판매 수익금 중 기업과 무역업자가 가져가는 이윤은 80%가 넘는데요. 이에 반해 카카오를 재배한 농민들에게 주어지는 이익은 단, 5%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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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불공정한 무역구조 때문에, 서아프리카의 노동자들은 열심히 일을 하고도 가난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카카오 농장에서는 10세 미만의 어린 아이들까지도 인신매매로 팔려와 고된 노동에 시달립니다. 이들은 아마도, 초콜릿의 달콤한 맛을 모르고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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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초콜릿의 씁쓸한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공정 무역 초콜릿'입니다. 아동 노예노동을 없애고, 농부들에게 정당한 가격을 지불해 '공정하게' 생산되는 초콜릿인데요. 

 

이런 '공정무역 초콜릿'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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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투바 초콜릿은 "From Bean To the Bar"라는 뜻으로, 카카오 재배부터 완성품인 바(Bar)가 만들어지기까지 모든 과정이 쇼콜라티에에 의해 이루어지는 초콜릿입니다.

초콜릿의 획일적인 맛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카카오빈의 고유한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하니, 참 흥미로운 초콜릿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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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퀄 초콜릿은 페루의 농부들에 의해, 100% 페루산 카카오로 만들어진 초콜릿입니다. 

이퀄 초콜릿의 경우, 유기농 카카오와 설탕으로 만들어진 건강한 초콜릿이라고 합니다. 또한 칼로리 역시 다른 초콜릿에 비해 낮은 편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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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공정무역단체 GEPA가 초콜릿으로, 포장지 역시 재생가능한 포장재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오렌지 맛, 커피의 진한 맛, 우유의 고소한 맛이 나는 초콜릿 등 맛도 종류도 다양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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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사회적 기업, 초콜릿 브랜드인 디바인은 기업지분의 44퍼센트를 가나 코코아 농장 농부들이 보유한 회사입니다. 그래서 절반 가까운 판매 수익이 실제 생산자에게 돌아간다고 하는데요. 

 

대형 초콜릿과 비교해보아도 손색없는 예쁜 디자인과, 초콜릿 자체의 맛을 강조하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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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다양한 '공정 무역 초콜릿'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보다 뜻 깊은 초콜릿으로, 깊은 사랑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모두에게 달콤한 발렌타인데이가 되기를 꿈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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