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월급으로 살아남기 2. 내가 과소비 신입사원?

A 양이 대학생이던 시절, 아르바이트를 통해 매달 60만 원을 벌었습니다. 달달한 것도 마음껏 먹고, 화장품도 사고. 부족함이 없었죠. 그리고 A 양은 자라서 회사원이 됩니다. 수입은 껑충 뛰었지만, 학창시절만큼 맘껏 쇼핑을 할 수 없게 됐습니다. 부족한 잔고에 허덕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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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 똑같은 돈이 풍족하게 느껴지기도 하며 부족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혹은 돈이 더 늘었음에도 부족함을 느끼기도 하죠.
  
목표에 다가서기 위해 ‘최대저축액’을 산출해야 합니다. 저축액이야 늘릴 수 있는 만큼 최대로 늘리고 싶은 것이 모든 사람 마음입니다. 하지만 월급은 오르지 않는 상태에서 회사 업무는 쌓이고 여가시간은 줄다 보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충동적 소비로 지출이 늘기 십상입니다. 8만 원만 아껴도 1년이면 100만 원을 모을 수 있는데, 10만 원 더 저축하는 게 왜 이렇게 녹록지 않을까요.
월급이 하루아침에 치솟을 수 없는 게 대한민국 샐러리맨의 현실입니
다. 수입이 늘지 않는다면 지출을 줄여야 합니다.
사회초년생 재테크 사회초년생 재테크 
우리는 이번 포스팅에서 '과소비'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주관적인 판단이 아닌, '객관적'으로 내 소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사회초년생 재테크

과소비 지수란 월수입에서 월지 출 이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사회초년생이라면 과소비지수가 0.5 언저리에 유지되도록 신경 써줘야 합니다.

1.0 = 심각한 과소비
0.7 = 과소비
0.6 = 적정 소비
0.5 = 알뜰 소비
 

사회초년생 재테크계산해보셨나요? 여러분의 과소비 지수는 얼마인가요?
혹시 0.7을 넘기셨나요?
  
똑같이 100만 원을 벌고 40만 원을 용돈으로 써도 누구는 부족하게 느끼
고, 누구는 풍족하다 느낍니다. 주관적인 판단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내 소비
에 대해 파악해야 합니다. 과소비 지수는 월수입에서 월지출이 차지하는 비중
인데, 초년생이라면 적어도 과소비지수가 0.5가 넘어가지 않도록 반드시 지
출을 통제해야 합니다.

우리 함께 지름신의 유혹으로부터 벗어나려는 노력을 해봅시다.

이성헌
스물셋, 처음으로 월급을 받으며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한정된 돈으로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학자금 대출이며 월세까지 빠듯한 생활을 하다 보면 월급은 통장을 스쳐 지나갈 뿐. 그럴수록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합니다. 당장 거창한 재테크를 하기보단 적은 성공을 이어 위대한 성공을 이루는 방법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저자, 페이스북 재테크 1위 페이지 운영자 이성헌입니다.
이성헌

이성헌

스물셋, 처음으로 월급을 받으며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한정된 돈으로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학자금 대출이며 월세까지 빠듯한 생활을 하다 보면 월급은 통장을 스쳐 지나갈 뿐. 그럴수록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합니다. 당장 거창한 재테크를 하기보단 적은 성공을 이어 위대한 성공을 이루는 방법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저자, 페이스북 재테크 1위 페이지 운영자 이성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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