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트레이닝] 경제학자의 돈이 되는 공부이야기 – 부자되는 습관

바쁜 일상 속 나에게 필요한 경제기사, 몰랐던 금융상식만 쏙쏙 알기 쉽게 알려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고민은 할 필요가 없다. 이미 그런 곳이 있기 때문이다. 열렬한 애청자로서 매일 아침 출근길을 함께하는 경제라디오 ‘손에잡히는경제’에서 최근에 진행한 경제콘서트에 대해 공유할까 한다.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돈이 되는 공부이야기’ 제목부터 있어 보인다. 

부모가 어떤 사람? > 부모가 자녀와 어떤 것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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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는 습관

단순히 부등호로 정의 내리기 어렵지만 하버드 경제학과 교수의 논문에 따르면 부모가 자녀와 박물관을 가고 같이 책을 읽는 등의 자녀에게 행동을 유도하는 것보다 부모 스스로가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욱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왔다. 자녀가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길 원한다면 그리고 자칫 잘못하다가 자녀의 단점을 딱 “너희 아빠 닮았네!”라며 서로의 탓으로 미루며 싸우고 싶지 않다면 가장 먼저 스스로가 오늘 하루 열심히 살았는지 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무조건 변호사, 의사, 판사 사짜 직업이 되어야 한다?

부자되는 습관

직업을 잘 골라서 돈을 많이 번다? 이제 옛말이 되었다. 어떤 직업이라는 것이 높은 수익을 보장해주는 시대는 정보들이 인터넷상에서 공유되는 순간 끝났다. 이제 언제 어디서나 검색 창에 신원 조회하듯 이름만 적어 넣으면 그 회사 혹은 그 병원의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고 현재 10대 ~ 40대로 형성된 리뷰어들은 조금만 지나면 더욱 넓은 연령대로 분포되어 아무리 높은 학위의 직업이라도 터무니없는 서비스로 큰 돈을 버는 것은 불가능하게 된 것이다. 

반대로 공부를 많이 하지 않더라도 자신의 분야에 대한 독보적인 차별점만 있다면 사람들을 줄 세우는 기회 또한 열린 것이다. 즉 어떠한 위치라도 그 분야에서 디테일함을 잡아낸다면 많은 수익을 거둘 수 있다. 정보의 평준화는 산업 간의 임금격차는 줄였고, 산업 내 서비스 수준을 구분하는 계기가 되었다.  

+) 어릴 때 국영수가 중요하다는 말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어왔다. 모든 말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알고 보니 노벨상 경제학상을 수상한 사람들의 상당수가 학부 시절 수학(통계학)을 공부한 것으로 나왔다. 수학도 세계적으로 통하는 수치 언어이고 국어와 영어 또한 다른 상대에게 내가 가진 정보를 알리는 중요한 수단인 것이다. 높은 임금을 받고 싶다면 어떤 전공 역량을 하던 국제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언어능력은 필수! 
 

두려워할 것은 알파고가 아니다!

경제학자들은 이미 십수 년 전에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길 것으로 확신했다. 많은 사람들은 놀랐지만 시기의 차이일 뿐 전혀 놀라울 일이 아니다. 바둑이라는 것은 그 수가 정해져 있는 유한한 판이기 때문이다. 산업혁명을 겪으며 사람들은 많은 일자리를 잃었었다. 하지만 그 변화로 인해 발전했고 그 상황에서 다시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왔던 것이다. 

이번 알파고도 분명 많은 일자리를 없애겠지만 확실한 사실은 유한한 것들에 한하여 없앤다는 것이다. 아마 하는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고 윤리적인 선택이 들어가는 부분은 무한한 가치이기에 그대로 사람의 영역으로 남아있을 것이다. 

그대는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 누구나 대체 가능한 일이 아니라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절대 놓지 말고 끊임없이 가꾸어 가길 바란다. 오늘 당장은 알 수 없지만 언젠가 기회가 왔을 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무기가 될지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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