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둘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금융업에 뛰어드는 ICT업체들…‘테크핀’시장을 선점할 기업은?

금융 트렌드

 

6월 8일 (월)
카드빚 늦게 갚으라했는데 연체율 꿈틀…연말이 두렵다

  • 카드회사의 1분기 연체율이 전반적으로 상승, 원금 상환이 유예되긴 했지만 여전히 운영자금도 감당하기 어려운 자영업자 위주로 연체율 상승 조짐
  • 재난지원금효과 덕에 작년 매출 수준으로 회복, 급증한 카드론과 현금서비스가 잠시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언제든 부실의 뇌관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

6월 9일 (화)
‘이번엔 ‘연2%’ SKT통장 나왔다…IT회사가 ‘통장’에 꽂힌 까닭

  • 네이버통장과 카카오페이통장이 8일 나왔고, SK텔레콤 역시 산업은행과 손잡고 15일 SKT통장을 출시,ICT 기업이 각자 이름을 걸고 ‘테크핀’시장에 본격 뛰어들고 있는 상황

  • 가입자 락인(잠금) 효과를 통해 핵심 서비스를 중심으로 생태계를 강화할 수 있고 빅데이터를 융합해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하는 데도 유리해
6월 10일 (수)
20년치 월급 꼬박 모아도…서울 가장 ‘싼’ 아파트도 못산다

  •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로 15억원을 훌쩍 넘는 강남권 초고가 아파트는 수억원씩 떨어지고 있지만, 풍선효과로 6억원 이하 저가 아파트 가격은 나날이 뛰고 있어
  • KB국민은행의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5월 서울 아파트 하위 20% 단지(1분위)의 평균가격은 3억9776만원으로 두 달 전보다 1.28% 올라
6월 11일 (목)
코로나 시대, ‘살고 싶은 집’ 기준 바뀐다

  • 코로나 이후 아이들이 뛰놀 수 있는 마당이 있거나, 실내를 확장하면서 쉽게 포기했던 발코니, 활짝 열어젖힐 수 있는 큰 창, 테라스의 인기가 커질 가능성 있어
  • 잠자고 밥 먹고 쉴 뿐만 아니라 더 많은 활동을 하기에 적합한 집, 고쳐가면서 오래 쓸 수 있는 주택을 늘리겠다는 게 지금 정부의 주택정책 구상과도 일치
6월 12일 (금)
내년 최저임금 심의 시작…”확 올리자” vs “뭔소리, 최소 동결”

  • 노동계는 노사정 대화의 결과를 최저임금 심의와 연계한다는 입장, 노사정 대화에서 ‘취약 계층 보호’와 같은 의제에 합의 후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이끌어낸다는 전략
  • 경영계, “경제가 아주 어렵다”며 최저임금을 더 올리면 급감하는 일자리에 기름칠하는 꼴이 될 것, 삭감 또는 최소한 동결해야 한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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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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