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1인당 평균 4900만원’…’청년 맞춤형 전·월세 대출’ 잘 나가네

금융 트렌드

 

6월 1일 (월)
‘1인당 평균 4900만원’…’청년 맞춤형 전·월세 대출’ 잘 나가네
  • 청년들의 주거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3개 시중은행이 집 없는 청년들에 전·월세 보증금을 2%대 저금리로 빌려주는 ‘청년 맞춤형 전·월세 대출’이 꾸준히 호응을 얻고 있어
  • 출시 1년 만에 3만명 넘는 청년들이 평균 4900만원을 대출받아, 그중 카카오뱅크의 대출 거래액은 전체 대출의 10%가 넘어 독보적인 성장세
6월 2일 (화)
너도나도 빚내서 집샀다…’생애 첫 집’ 빨라지고, 무주택기간 줄고
  • 2019년도 주거실태조사…생애 첫 집 마련 소요 기간 1년새 7.1년→6.9년
    무주택기간도 11.9년→11.2년으로 짧아져
  • 해당 기간 집값이 가파르게 오르고 주택담보대출액도 늘어났다는 점에서 결국 ‘빚내서 집 사기’ 부담이 커졌던 것으로 분석
6월 3일 (수)
‘연 5%’ 무기 잃은 카카오페이…“네이버통장 방어” 초비상
  •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페이머니를 증권계좌로 업그레이드시 시중 금리보다 높은 연 5%의 높은 수익률을 매주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큰 효과를 봤으나 현재 프로모션 종료로 고객 및 예금 유출 예상
  • 이달 중순 선보일 예정인 네이버통장은 네이버페이 전월 결제 실적에 따라 최대 연 3%의 수익률을 보장해, 카카오페이는 리워드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하고, 자동펀드투자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서
6월 4일 (목)
결국 제2의 금모으기 없었다…99%가 받아간 재난지원금
  • 자발적 기부를 통해 ‘제2의 금모으기 운동’ 처럼 재정적 부담을 덜고자 했던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한 정부·여당의 기대 꺾여

  •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장차관급 공무원, 여당의 대표 인사들까지 앞장서 ‘기부 분위기’를 조성했지만 전체 가구의 약 99%가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아가
6월 5일 (금)
네이버 ‘멤버십+통장’ 함께쓰면 최대 9%까지 적립해준다
  •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곧 출시될 ‘네이버통장’을 함께 이용하면 결제액의 최대 9%까지 포인트 지급 혜택을 주는 것으로 확인돼
  • 두 서비스를 연계 이용시 혜택을 극대화해 ‘락인(잠금) 파괴력’을 한껏 끌어올리는 전략, 네이버페이 결제액이 10만원 이상인 경우 예치금에 대해 연 3% 이자까지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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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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