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넷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삼성전자는 절대 안 망한다”…떨어지는 칼날 잡는 개미들

금융 트렌드

 

3월 23일 (월)
현대車 230%↑ 삼성전자 90%↑ “반등때도 대장株”
  • 코로나로 인해 변동성 장세 지속, 과거 위기 상황 때마다 대장주가 반등장을 주도했다는 점을 통해 국내 대표 업종의 대장주에 주목하라는 조언이 나오고 있어
  • 올해 이익과 자기자본이익률(ROE) 개선폭이 큰 업종별 대표주가 코스피지수보다 강한 반등을 보일 가능성이 커, 대표적인 주도주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SDI, 삼성전기, 네이버, 엔씨소프트 등
3월 24일 (화)
막차로 집산 30대…코로나·공시가 폭탄에 울상
  • 지난해 가장 많이 서울 아파트를 산 세대인 30대가 코로나19 사태로 부동산 경기가 급격히 위축된 데다 공시가 급등으로 세금 부담까지 커지자 계약 파기나 급매각을 고민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 경제활동을 시작한 후 금융위기나 부동산 하락기를 제대로 겪어보지 않은 자산 대부분을 부동산(아파트)이 차지하고 대출 원리금을 한 달에 수백만 원씩 갚아나가야 하기 때문
3월 25일 (수)
“삼성전자는 절대 안 망한다”…떨어지는 칼날 잡는 개미들
  • 집값 급등, 가상화폐 투자 실패 등에서 좌절한 젊은층들이 일확천금을 노리고 주식시장에 속속 뛰어들고 있으나, 개인의 매수세로 추세 상승을 기대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보여
  •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매입단가를 넘어 수익이 나는 시점까지는 버텨야, 빚진 돈으로 투자하지 않아야 하고 여유자금이어야 가능할 것
3월 26일 (목)
“금값 앞으로 더 오른다…지금 사라”
  • 골드만삭스는 이날 투자자에 보낸 서한을 통해 “향후 1년간 금 가격이 온스당 18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며 “지금은 금을 살 때”라고 밝혀
  • 최근 각국의 무제한 양적완화(QE)로 추후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 때문. 인플레로 인한 화폐가치 하락기에는 실물자산 투자가 금융자산 투자보다 유리해
3월 27일 (금)
코로나19 이후 산업지형 변화 어떻게?…”답은 미국주식에 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다양한 혁신 기업이 상장돼 있는 미국시장에서 선제적으로 관심비대면(언택트) 서비스업 등에서 수혜주를 선점하려는 투자자가 나타나고 있어
  • 비대면 소비와 클라우드 서비스 접점에 있는 아마존은 강하게 반등한 반면 페이팔·테슬라·구글 주가는 떨어지고, 핀테크·전기차 전망도 예상보다 악화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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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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