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넷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서울 청년, 주택 임차료 지원…연소득 4천만원으로 대상 확대

금융 트렌드

 

2월 24일 (월)
[집이 뭐길래]① 돈 먹는 하마된 ‘집’…‘수도권 30대’ 소득 약 40% 은행으로
  • 전체 가구 빚은 2012년 9,532만 원에서 2019년 1억 3,648만 원으로 43.2% 증가
  • 30세 미만이 2배 넘게 늘어 가장 빠르게 빚 증가, 30대도 7년 사이 부채가 2배 증가
  • 집을 가진 가구가 매달 갚는 이자와 원금은 2012년엔 한 달에 70만 7천 원 정도 하던 것이 2019년엔 151만 8천 원으로 배 넘게 증가
2월 25일 (화)

서울 청년, 주택 임차료 지원…연소득 4천만원으로 대상 확대

  • 25일부터 소득이 연 4000만원 이하인 서울시 거주 청년(만19~39세)들은 연 1%대의 이자만 내고 임차보증금 명목으로 최대 7000만원을 빌릴 수 있어
  • 취업준비생 및 대학(원)생의 신청기준인 부모 연소득도 기존 6000만원 이하에서 7000만원 이하로 완화, 기존의 5년 근로기간 기준이 삭제돼 근로기간과 무관하게 모두 신청가능
2월 26일 (수)
또 빗나간 증권사 전망…8조 매수 개미들 어쩌나
  • 2월 중후반 질병 이슈 감소 전망 빗나가…코로나19는 현재진행형
  • 10조원 넘는 빚투로 개미는 더욱 어려워…반대매매도 6~7% 수준
2월 27일 (목)

두달새 3억 올랐다…12‧16대책 이어 코로나까지 전세시장 ‘설상가상’

  • 전셋값이 급등하는 데는 12‧16대책 영향, 대출 등 규제가 강화되면서 집을 사려던 수요가 전세로 돌아서
  • 여기에 코로나19 전염에 대한 우려로 집에 외부인을 들이고 싶지 않은 기존 세입자가 재계약을 선호하면서 전세매물이 줄어
2월 28일 (금)

“코로나 사태, 지금이 저점이라 믿고 ‘빚내서투자’했는데”… 개미 손실 눈덩이

  •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한국 증시가 요동치는 가운데, ‘이때가 매수 기회’라고 생각하는 개인 투자자들이 빚투(빚내서 투자)에 나서
  • 하지만 “전염병 공포로 인해 주가가 떨어진 뒤 나중에는 그 이상으로 오르곤 했다”며 장기적으로는 현 시점이 매수 국면이라는 전문가 분석이 잇따라

 

핀테크 이슈

 

“아시아 은행 일자리 40% 10년내 디지털 자동화로 대체”

  • 맥킨지 ‘디지털시대 혁신’ 보고서… 핀테크-인터넷전문은행 영향
  • 기존 은행들 수익 증가율 둔화… 혁신 못하면 3분의 2가 소멸
  • “디지털의 중요성 다시 살펴보고 운용 모델 전환 등 적극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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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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