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셋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더 싼 대출 상품 있어요”···외국·지방銀, 핀테크로 판로모색

금융 트렌드

 

2월 17일 (월)
대출 손놓고 개점휴업… 1호 인터넷은행 ‘케이뱅크의 위기’
  •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의 여신 기능이 사실상 중단돼 ‘식물은행’ 상태에 몰렸다. 지나치게 엄격한 대주주 적격성 기준의 문턱을 넘지 못해 자본 확충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
  • 카카오뱅크는 26주 적금, 모임통장 등 내놓는 상품마다 인기몰이를 하며 승승장구,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의 자본금은 현재 각각 5051억 원과 1조8255억 원으로 벌어져
2월 18일 (화)

“복잡한 대출 상환에 골치아픈 사람이라면 주목하세요.”

  • 핀다의 대출통합관리서비스는 이번 달에 내야 하는 원리금, 상환일, 목돈이 생겨서 대출을 중도상환하면 얼마를 아낄 수 있는지 등 대출을 관리하는 데 있어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제공
  • 대출 현황 뿐 아니라 다른 금융 자산까지 파악해 종합적인 컨설팅의 영역으로 발전할 예정
2월 19일 (수)

엄마의 재테크, 1500만원으로 자산 20억원 만들기

  • 재테크의 시작은 종잣돈 모으기. 가계부의 핵심은 지출 기록이 아닌 예산 편성
  • 소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남을 의식하지 않는 것, 적은 금액이어도 투자를 시작해봐야 관심을 갖게 되고 전문가가 될 수 있어
2월 20일 (목)

‘매각 퇴로 열어준’ 다주택자 집 강남·노원에만 5만채

  • 정부가 지난해 ‘12·16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에서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한 물량이 강남 3구에만 3만4254호(26%), 노원구에도 1만4000여채
  • 정부의 집값 하락 기대와는 달리 전문가들은 임대사업자 등록을 할 수 없는 대형 주택형 보유자나 보유세 부담을 감당할 수 없는 은퇴자 위주로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2월 21일 (금)

“코로나 간과했다”…사상최고 美증시에 폭풍 경고 쏟아져

  •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리스크에 대한 위협이 고조되는 가운데 그나마 비교적 안정적인 시장으로 평가되는 미국 증시에 투자가 이어지고 있지만 글로벌 공급망이 큰 충격에 빠질 수 있다는 전망
  • 모건스탠리는 코로나19 사태가 4월까지 이어지는 최악의 경우 중국 경제성장률이 1분기에 3.5%, 올해 전체적으로 5.6%까지 추락할 수 있다고 전망

 

핀테크 이슈

 

금융위 “혁신기업 1000개 선정, 최대 40조원 지원”

  • 글로벌 플레이어로 활동할 국가대표 혁신기업들을 육성,최대 40조원을 지원
  • 핀테크‧디지털금융과 관련해 △금융규제 혁신 △데이터 경제 활성화 △디지털금융 고도화 등 혁신을 끊임없이 추진

“더 싼 대출 상품 있어요”···외국·지방銀, 핀테크로 판로모색

  • 대출 상품을 홍보할 기회가 부족한 외국계·지방은행들이 최근 핀테크 업체의 ‘비대면 맞춤 대출비교 서비스’를 활용
  • 지난해 1호 대출비교 서비스 ‘내 최저금리 찾기 서비스’를 출시한 ‘핀다’의 경우 1월 20일부터 한국씨티은행과 BNK경남은행의 상품을 맞춤 대출 비교 서비스에 추가

 

핀다(FINDA)
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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