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셋째 주] 핀뉴스 주간 종합 요약 : 국가에서 지원하는 정책금융상품 살펴보기

금융트렌드

2월 22일 (금)

“이 정도일지 몰랐다” 전셋값 하락에 발목 잡힌 ‘매맷값’, 대세하락 공포

– 전셋값 하락세가 서울 강남권을 넘어 광진구, 중구, 종로구 등 강북 일대까지 확산되면서 한때 90%에 근접했던 서울 전세가율이 빠른 속도로 떨어져 6년 만에 50%대로 추락

– 봄 이사철이 시작됐지만 전세를 지렛대로 활용했던 갭투자자의 시름은 더욱 깊어질 전망

– 지난해까지만 해도 전세 가격을 지지해 상승세를 탔던 매매 가격이 이번엔 가파른 전세 가격 하락에 맞물려 추세 하락기에 접어들 수 있다는 관측도

 

2월 21일 (목)

국가지원을 통해 더 많이 저축한다! 혜택 많은 정책금융적금상품

– 청년우대형 청약통장 : 최대 이율이 연 3.3%로 매우 높은 편에 속하고, 2년 이상 유지 시 이자소득 합계액 500만 원, 원금 연 600만 원 한도 대하여 비과세 혜택

– 청년내일채움공제 : 신규취업 청년 노동자의 근속과 납입을 전제로 정부와 기업이 일정 금액을 보태서 만기 시 일시금을 지급하는 제도

– 청년희망키움통장 / 희망키움통장I / 희망키움통장II / 내일키움통장 :  생계가 힘든 청년의 자립을 도와줌, 상품들을 통해 추가적인 장려금을 받으며 목돈을 마련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도

 

2월 20일 (수)

당신은 포괄임금제에 해당되나요? 포괄임금제 실태 알아보기

2017년 매출액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포괄임금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195개 응답기업 중 113개사(57.9%)가 포괄임금제를 도입

– 일반 사무직(94.7%), 영업직(63.7%), 연구개발직(61.1%) 순으로 포괄임금제 적용

– 10개 중 6개사, 포괄 임금제 운영 이유로 ‘근로시간 산정이 어려워서’라는 답변이 60.2%

 

2월 19일 (화)

금융권 경쟁 치열해진 제3인터넷전문은행…힘 잃는 키움증권

당초 제3인터넷전문은행에 관심을 보이지 않던 대형 은행들이 속속 경쟁에 참여하며 경쟁이 치열해지는 양상

– 별다른 경쟁자가 나서지 않아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에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전망되던 키움증권은 오히려 동력을 잃는 모습

– 신한금융은 비바리퍼블리카(토스)와 협력해 제3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2월 11일 공식화, 하나금융지주는 SK텔레콤과 인터넷은행 설립 계획을 조만간 공식화할 전망

 

2월 18일 (월)

대출자들도 쉽게 대출상품을 고르고 싶다

오는 4월 ‘대출 역경매’ 서비스가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 대출 역경매는 금융회사가 대출을 받으려는 고객에게 구체적인 대출 조건을 제시하고, 대출 신청자가 상품을 고르는 시스템

– 지금까지 대출 역경매 서비스가 불가능했던 이유는 1사 전속제 때문, 핀테크 혁신에 대한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면서 1사 전속제 폐지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져

 

 

글로벌 금융

트럼프 ‘화웨이 고립작전’ 물거품되나…영·독·뉴 ‘파이브 아이즈’ 이탈 조짐

– 지난해부터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 안보에 대한 위협을 이유로 ‘파이브 아이즈(Five Eyes)’로 불리는 동맹국에 화웨이 보이콧을 요구해왔음

– 화웨이 장비를 사용하지 말라는 미국의 압박을 받아들이는 듯했던 서구 국가들이 최근 입장을 바꾸려는 조짐

동맹의 핵심인 영국과 뉴질랜드가 화웨이 보이콧에서 이탈하면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큰 타격이 될 수 있어

 

한-미 금리 역전시대, 달러채권 필수

–  지난해를 기점으로 예금금리, 국채 수익률, 회사채 수익률이 모두 한국보다 미국이 높아져

– 글로벌 경제가 침체국면에 들어가게 될 경우 달러채권은 원화약세와 채권강세의 두 가지 효과를 볼 수 있음

– 환율은 경제지표 외에도 다양한 변수에 노출돼 예측이 어려운데요, 장기투자를 하면 평균으로 회귀하는 특징이 있어 장기로 투자할 때 환율 효과가 더 부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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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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