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트, 어떻게 소비자를 유혹하나?: 6월 다섯째 주 주간 금융경제 트렌드

금융트렌드

6월 29일 (금)

`고무줄` 예보료 차등평가에 저축은행 망연자실

– 예금보험공사가 부보금융회사인 78개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실시한 `예금보험료(이하 예보료) 차등평가`에서 저축은행의 경우 상당수가 경영건전성을 개선했는데도 되레 등급 하향으로 예보료 부담이 커졌기 때문

– 현재 예금보험료율은 은행 0.08%, 보험과 금융투자사 0.15%, 저축은행 0.40% 수준으로 저축은행권은 타업권 대비 최대 5배나 높아

 

6월 28일 (목)

이마트, ‘한국판 돈키호테’ 삐에로 쑈핑 코엑스몰에 첫선

– 기존에 없던 ‘B급 감성’ 보물창고 전문점…올해 3개 출점 목표, 스타필드 코엑스몰 내 지하 1층과 2층에 걸쳐 위치

– 경험을 중시하고 가성비를 추구하는 최근의 소비트렌드를 반영… 정돈보다 혼돈, 상품보다 스토리, 쇼핑보다 재미 ‘역발상’

 

6월 27일 (수)

마트안에 창고형 매장이…할인혜택 늘려 소비자 ‘유혹’

-성장정체에 빠진 대형마트업계, 할인점 출점 대신 창고형 매장으로 활로를 모색

-홈플러스 ‘홈플러스 스페셜’,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빅마켓, 마켓 D’

-트레이더스의 경우 매출이 1조 5214억원으로 전년보다 27.2% 상승

 

6월 26일 (화)

대포통장 문자 기승…“통장에 400만원, 카드 3일에 80만원 드려요”

– 1∼5월 전화번호 중지요청 811건…작년 동기 대비 139.2%↑

– 대포통장 수집업자들은 불특정다수에세 통장매매를 광고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통징’이라는 단어 대신 ‘사용하지 않는 계좌’, ‘체크카드나 현금카드만’ 빌려달라는 내용이 주를 이뤄

– 금융사기방지서비스를 도입했다거나 보이스피싱 업체가 아니라는 말은 전부 거짓말, 금감원당국은 당사로의 제보가 필요하다고 당부

 

6월 25일 (월)

‘서울페이’ ‘경남페이’ 인천페이’ ‘전남페이’, 카드회사 실적 위협할까

– 잠재적 경쟁 서비스로 시장의 변화를 이끌 것 vs 카드사를 꺾을 요인 부족, 결제시장도 신용카드 중심이기에 큰 위협은 되지 않을것

– 현재 서울, 경남, 인천, 전남, 고양에서 결제서비스를 공약, 연동된 은행 계좌잔액이나 미리 충전한 금액만큰 QR코드나 모바일 앱을 통해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형태

 

 

금융 이모저모

라인,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박스’ 7월 설립

– 28일 일본 지바현 마이하마에서 열린 ‘라인 컨퍼런스 2018’에서 사업계획 발표

– 비트박스는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30여종의 가상화폐를 거래할 계획, 수수료는 시중보다 저렴한 0.1%로 책정

 

우체국도 9월부터 펀드 판매한다

– 금융투자업 인가를 취득, 펀드판매 사업으로 인한 수익증대보다 불완전판매 방지를 최우선 목표로… 내부직원 대상 시범기간을 운영

– 9월부터 전국 222개 총괄국에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판매 개시할 계획

 

하루 3만원, 한달 30만원 한도 ‘청소년 체크카드’ 나온다

– 중학교 1학년생도 하루 3만원, 한달 30만원 한도의 ‘청소년 체크카드’ 발급 가능

– 5만원 한도의 후불교통카드 기능도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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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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