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대에게 가장 인기 많았던 카드 TOP 5

무더운 8월이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이 왔다. 각종 해외 여행과 휴가 등으로 지출이 유난히 많은 8월이 끝난 지금 8월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보는 것도 의미가 있는 일. 그래서 핀다가 준비한 20대 신용카드 인기 TOP 5! 티몬과 핀다에서 발급된 카드수를 기준으로 어떤 카드들이 지난 8월동안 20대에게 인기가 많았고, 또 그런 카드들은 어떤 혜택을 제공하는지 알아보자! 

 

1위 신한카드 Mr. Life

 


연회비 1만 5천원의 Mr.Life 는 꺼지지 않는 인기의 스테디 베스트 셀러. 많지 않은 연회비에 비해서 공과금, 편의점, 온라인쇼핑, 외식 등에서 일괄적으로 10% 할인이 되는데 더해 신규고객 연회비 100% 캐시백도 제공하고 있기 때문. 특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분야가 특정 분야로 지정돼 있는 몇몇 카드와 달리 Mr.Life는 혜택 분야가 20~30대가 매일 매일 이용하는 분야인 게 가장 큰 장점. 신한카드에 의하면 매월 100만 원을 Mr.Life 로 이용 시 1년에 최대 12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혜택 최강 카드다. 

 

2위 신한카드 B.Big

 


1만 원의 저렴한 연회비를 가지고 있는 B.Big 카드는 교통카드 접촉시 나오는 소리 ‘삑’을 본따 이름을 지은 만큼 교통 할인에 최대의 초점을 둔 카드다. 전월 실적에 따라 매일 버스/지하철 이용액의 200원에서 600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택시에서도 10% 할인이 가능하다. 또한 편의점과 관리비에서 5% 할인, CGV 영화관에서 최대 4천 원 할인이 가능하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매월 100만 원 이상 이용 시 연간 최대 59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3위 현대카드 Zero

 


연회비 5천 원의 현대카드 Zero는 심플하지만 괜찮은 혜택을 가지고 있다.  커피전문점, 외식업종, 대형마트, 대중교통, 편의점에서는 1.2%의 할인이, 나머지 결제에서는 0.7%의 할인이 실적, 장소, 회수, 한도 제한 없이 제공되기 때문. 깔끔한 디자인같이 깔끔한 혜택 때문에 지속적으로 인기를 끄는 카드 중 하나다. 현대카드에 따르면 매월 100만 원 이상 사용 시 연간 최대 19만 원의 할인이 가능하다.

 

4위 KB국민카드 굿데이올림

 


연회비 1만 5천 원의 굿데이올림 카드는 대형마트, 통신, 대중교통, 편의점, 교육업종 등에서 10%의 청구할인을 일괄적으로 적용해 주는 카드다. 신규 회원 100% 캐시백 이벤트도 현재 진행중. 할인한도는 전월 실적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업종 당 3천 원에서 6천 원 사이를 오간다. 일상생활에서의 할인을 받기에 좋은 카드라고 볼 수 있다.

 

5위 롯데카드 포인트플러스 GRANDE

 


연회비 5천 원의 포인트플러스 GRANDE는 이름처럼 포인트 적립에 특화된 카드다. 일반 모든 가맹점에서 이용액의 0.6%를 L.POINT 적립해 주기 때문. 적립된 L.POINT는 롯데리아를 비롯한 롯데 계열 가맹점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다. 복잡하게 업종별 할인한도, 전월 실적 별 혜택 등을 따지지 않고 L.POINT를 모으기에 적합한 카드다.

 

지금까지 8월 동안 20~30대에게 인기 많은 카드 5선을 알아봤다. 포인트 적립, 할인 혜택 등 다양한 혜택이 있었지만 공통된 점은 낮은 연회비와 더불어 20~30대가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 대중교통 등의 장소에서 넉넉한 할인이 제공되었다는 것. 연 가능 할인 혜택에서 알 수 있듯이 보통 위험하게 생각하는 신용카드도 잘 만 사용하면 수십만 원의 절약이 가능한 것 또한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이 카드가 모두에게 최고의 카드가 될 수는 없는 법. 카드마다 타겟으로 하는 소비자, 전월 실적등이 다 다르기 때문이다. 나의 상황에 가장 잘 맞는 카드를 알고 싶다면 핀다의 신용카드 큐레이션을 방문해 보길 추천한다!
 

핀다(FINDA)

금융을 쇼핑하다, 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