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멋지게 살기로 결심한 당신을 위한, 일코노미 재테크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한 재테크 팁 

 

 

1

 

혼밥, 혼술… 

이제 '혼자'는 이상하고 독특한 존재가 아닌, 지극히 평범한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2015년 이후 1인가구의 비중이 급격하게 증가했는데요. 2015년 기준 1인 가구는 520만 가구로 27.2%에 달해 2인, 3인, 4인 가구보다도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2

 

혼자 사는 인생, 비교적 자유롭게 살 수 있어 좋지만, 1인가구는 수입보다 지출이 더 많은 위험이 있어 '그냥'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혼자 '잘' 사는 방법을 탐구하는 혼살족 재테크 전략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혼자 사는 이들을 위한 재테크 팁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3

 

혼자 살다보면 '그래봤자 나 혼자인데 뭐' 하고 지출관리를 꼼꼼하게 하지 않게 됩니다. 아무래도 결혼이나 자녀 교육에 대한 부담감이 덜하기 때문인데요. 현재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이는 그만큼 부족한 노후대비라는 위험도 안고 있습니다. 

 

혼자라도 저축 및 투자에 적극적으로 임함으로써 꼼곰하게 지출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4

 

사고나 질병이 발생했을 경우, 돌봐줄 자녀나 배우자가 없는 혼살족들은 더더욱 이에 대한 리스크가 큽니다.

 

아플 때를 대비해 보장성이나 의료 실손보험을 준비할 필요가 있으며, 물려줄 자산이 없기 때문에 사망보험보다는 보장성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합니다.

 

또한 만일의 상황을 대비하여, 유동성이 확보된 목돈 마련도 슬슬 준비해야 합니다. 

 

 

 

5

 

혼자 사는 삶은 선택했다면, 노후 또한 스스로 책임져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득이 처음 발생하는 때부터 연금을 준비하는 등 남들보다 먼저, 꼼꼼하게 노후대비를 시작해야 합니다. 

 

 

 

6

 

혼자 하는 노후대비를 위해 기억할 것들을 전문가들은 3355법칙으로 설명 합니다. 30대부터 노후준비를 시작해서, 은퇴할 때 총 자산의 30%를 연금자산에 넣어두는데, 총 자산의 50%는 금융자산으로 운용하고 금융자산의 50% 이상은 투자형 자산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7

 

연금의 세제적격 상품과 비세적격 상품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세제적격 상품의 경우, 이자소득세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주어지지 않는 대신, 매년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한편, 비세적격 상품의 경우, 연금 수령 시 이자소득세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8

 

준비된 YOLO!

 

혼자 살든, 둘이 살든, 선택은 자유이지만, 이왕 한 번 사는 삶, 준비해서 잘 살아봅시다!

 

여러분의 준비된 YOLO 외침을 FINDA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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