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크'족을 위한 추천 모바일 앱

혼밥, 혼술, 혼영… 이제는 '혼'자 '크'리스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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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솔로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다양한 활동들을 혼자 하는 문화가 정착되고 있다.
이에 따라 '혼밥'(식사), '혼술'(음주), '혼영'(영화 관람), '혼행'(여행) 등 신조어들도 덩달아 생겨나고 있는데…

이젠 크리스마스도 더 이상 커플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혼자 크리스마스를 보낸다고 슬퍼하지 말고, 지금부터 소개하는 모바일 앱들과 함께 당당하게 '혼크'하자!

1. 왓챠

크리스마스 솔로크리스마스 영화의 대명사 격인 <나홀로 집에>, <해리포터>. 
너무 많이 본 탓에 슬슬 질리기 시작했다면,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케빈과 해리 대신 다른 영화 속 주인공과 함께해보자.
영화 추천 서비스 앱 <왓챠>는 사용자가 지금까지 본 영화들에 별점을 매기면, 이를 토대로 자동으로 사용자의 취향을 분석한 뒤 맞춤 영화를 추천해준다.
이뿐만 아니라, 다른 사용자들의 영화평, 박스오피스 순위 등 영화와 관련된 유용한 정보들을 알려주니, 크리스마스에 영화를 보며 시간을 보낼 계획이라면 필수 앱이다.

2. 배민라이더스 by 배달의민족

크리스마스 솔로아무리 혼자 보내는 크리스마스라도 특별한 날인만큼 평소와는 다른 맛있는 식사를 하고 싶은 당신. 그런데 가는 곳마다 사람들로 붐빌 것이 뻔한데다 커플들에 둘러싸여 먹기는 싫다면?
'배달의민족'앱이 제공하는 '배민라이더스' 서비스를 이용해보자.
'배민라이더스'는 짜장면, 피자, 치킨 등 기존 배달음식의 범위를 훌쩍 뛰어넘어 스시, 삼계탕, 불고기, 수제버거 등 지역 내 유명 맛집 메뉴를 집에서도 그대로 맛볼 수 있도록 배달해주는 서비스이다.
'배달의민족'앱 내 '외식 배달' 메뉴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3. 밥타임

크리스마스 솔로스스로를 위한 크리스마스 특별식을 직접 요리하며 기분을 내어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이다.
요리 초보자라도 '밥타임' 앱을 사용하면 손쉽게 요리에 도전해볼 수 있으니 참고하자.
'밥타임'은 냉장고 속 재료를 입력하면 해당 재료를 사용해 당장 만들 수 있는 요리 레시피를 알려준다. 메뉴 추천뿐만 아니라 조리과정을 큰 이미지나 영상으로 상세히 알려주기 때문에 글로만 되어 있는 레시피 정보보다 훨씬 유용하다. 장보기 메모 기능, 냉장고 재료 관리 기능도 있으니 활용해보자.

4. 쏘카

크리스마스 솔로

크리스마스, 방에 틀어박혀 하루 종일 있기에는 답답하고 외롭다면?
카셰어링 앱 '쏘카'를 활용하여 외로움을 훌훌 털어버리고 '나홀로 드라이브'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쏘카'를 활용하면 집 근처에 주차되어 있는 차를 필요한 만큼만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BMW 등 고급 자동차도 있어 혼자 기분 내기에 더없이 좋은 방법. 크리스마스에는 예약 경쟁이 펼쳐질 수 있으니 미리 예약해두는 것이 좋다.

5. 오늘하루

크리스마스 솔로

아무리 그래도 크리스마스엔 이성과 함께 보내고 싶은 외로운 당신.
그러나 주위에는 썸남, 썸녀 한 명 없어 슬프다면, 즉석 미팅 앱 '오늘하루'의 도움을 받아보자.
'오늘하루'는 가장 핫한 금, 토 저녁 7시부터 새벽 5시까지만 오픈하며, 사용자가 위치한 지역을 선택한 후 프로필과 인증샷을 찍어 올리고 심사를 통과하면 입장이 가능하다.
입장 후에는 같은 지역에 있는 다른 이성 팀들을 볼 수 있으며, 서로가 호감을 표현하면 대화 후 즉석에서 만남을 가질 수 있다.
다음 날 아침이면 모든 정보가 사라지기 때문에, 신상 정보 공개가 꺼려지는 분들에게는 더더욱 유용하다.

이상 '혼크족'을 위한 다섯 가지 앱을 알아보았다.
커플들에 기죽지 말고, 혼자서도 당당하게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음을 보여주자!

당장 필자부터 실천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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