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트레이닝] 유대인 그들만이 아는 3가지 비밀

워렌 버핏, 빌 게이츠, 조지 소로스, 마크 저커버그 이들은 OOO다.
그리고 미국 포춘지에서 선정한 100대 기업의 소유주와 최고경영자(CEO)약 40%가 OOO다.
이들은 바로 '유대인'이다.
유대인은 세계 인구의 0.25%이지만 노벨상 수상자의 30%를 차지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강국인 미국에서 2%이지만, 미국 국민 총소득의 15%에 달하는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  그리고 돈을 다루는 월가(금융가)에서는 특히나 유대인들의 두드러지는 면모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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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지 않은가 그들의 번영의 이유? 분명 유대인 그들이 가진 선천적 지능도 있겠지만 태어나 보고 듣는데 있어서 후천적으로 길러지는 유대인들만의 특별한 교육이 있을 것이다. 
이를 모방하여 배워보고자 시중에는 수많은 책과 영상이 있다. 이번 핀다가 준비한 부자트레이닝에서는 넘치는 유대인 이야기 중에서도 한국 사회에서 가장 부족한 부분과 인식개선이 필요한 것들로 정리해보았다. 이름하여 '유대인 그들만이 아는 3가지 비밀'

1. 경제적 주인이 되어라!

유대인은 13세 때 ‘바르미쯔바’라는 성인식을 치른다. 이때 많은 사람들이 모여 축의금을 전달하는데 보통 5만~6만달러(한화 5000만~7000만원) 내외의 돈을 받는다고 한다. 부모의 조언을 받으며 자녀가 책임지고 자금을 운용해 사회에 진출할 때가 되면 본인의 종잣돈으로 사용한다. 반면 한국은 부모는 자녀의 돈을 자신이 관리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자녀 입장에서 성인이 되기 전까지는 돈을 운용해야겠다는 생각 자체를 해볼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오늘 당장 아이에게 부자가 되는 연습을 선물해보자. 온실 속 화초보단, 거친 자연 속에 피어난 야생화가 더 튼튼하고 아름답지 않은가?

2. 분산하라!

한국 투자자들은 늘 꿈을 꾼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절대 꿈꾸지 않는다. 유대인은 자신이 컨트롤 불가한 정보에 대해 편향적 기대를 하지 않는다. 가령 유대인은 장기투자시 어떤 투자자산이 유망할지 예측 불가능하기 때문에 부동산, 주식, 현금 등에 각각 30% 내외로 분산투자한다. 실제 결과를 보면 1993년부터 2015년 8월 말까지 미국의 부동산, 채권, 주식에 투자할 경우 주식의 수익률이 연평균 7.76%로 가장 높지만 위험을 반영한 위험 조정 수익률을 측정해본 결과 개별 자산에 투자한 것보다는 3분법 원칙의 포트폴리오로 투자했을 경우의 성과가 가장 높았다고 한다. 실상 한국은 워낙 금융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보니 주변에 큰 수익을 냈던 친구가 최고의 금융 선생님 혹은 정답으로 되어버리는 위험한 문화가 있다. 부디 남의 수익을 쫓기보다 안정적인 분산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단단히 쌓자!

3. 돈을 버는 목적은 자선!

선진국가에서 금융의 끝은 '복지'라는 말을 사용한다. 한국에서는 아주 낯선 개념이다. 어떻게 금융의 목적지가 복지? 유대인의 속 사정을 들어보면 알 수 있다. 어려서부터 금융에 눈 뜨는 유대인 아이들이 속물이 되지 않는 이유는 돈 버는 목적이 자선에 있음을 가르치기 때문이다. 어느 유대인 가정에나 '쩨다카'라는 자선함이 있다. 아이들은 밖을 나가기 전에 통에 동전을 넣고 나가며 자신이 사회 밖에서 돈을 버는 이유가 자선을 위함이라는 것을 각인한다. 세계경제는 유대인이 좌지우지하는 경우가 많기에 비난받기도 하지만 동시에 존경받는 이유는 세계 많은 구호기금의 주된 기부자이기도 하다. 얼마 전 자신에게 검소하기로 소문난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크버그도 자신의 재산 대부분은 기부를 하겠다고 해서 많은 반향을 일으켰다. 분명 어릴 적 생활환경에서 나온 행동이라 할 수 있다. 세상에 물질적으로 여유로운 사람이 얼마나 될까? 평생 오지 않을 여유로움을 기다리기 보다 지금 당장 가진 것을 나누면 마음속에 풍요가 생겨날 것이다. 

핀다와 함께 유대인의 비밀 3가지를 밝혀보았다. 스스로가 경제적 주인이 되고,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자산을 분산하고 이렇게 자본을 모으는 노력의 이유가 ‘나눔을 위함’이라는 것을 기억하는 그대의 10년 뒤는 누구보다 현명한 부자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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