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여행, 환전만 잘 해도 하루 숙박비 버는 알뜰팁

여름 휴가 다들 세우셨나요? 

주변 지인들을 보면, 짧은 휴가 기간 해외 여행지로 태국을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방콕, 파타야 등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휴양과 레저를 동시에 즐길 수 있기 때문이죠. 

뿐만 아니라 한국보다 훨씬 싼 가격에 맛있는 태국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이 최고 장점 중 하나이기도 하죠! 

때문에 이 맘때만 되면, '태국 여행 추천 코스' , '태국 여행 싸게 가는 방법' 등을 많이 검색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핀다가 준비한 건! 바로 태국 통화인 '바트 환전' 잘하는 방법입니다. 

바트만 잘 환전해도 여행 비용을 많이 아낄 수 있습니다! 

보통 환전을 미리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한국에서 바트를 환전하는 것이 가장 환전을 잘하는 방법일까요? 

바트 환전결론부터 말하면, 국내에서 바트로 바로 환전하는 것을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국내에서 바트화는 주거래 통화가 아니기 때문에 보통 40%를 우대합니다. 

굳이 한국에서 바트를 환전하고 싶다면! 주거래 은행 이용을 추천드립니다. 

은행에 가실 때마다 행원과 친분을 쌓으면 좋겠죠? 

 

그렇다면, 바트 환전 진짜 잘하는 방법, 무엇이 있을까요? 

핀다가 단계별로 알려드리니, 차근차근 따라오세요 🙂 

1. 원화를 달러로 교환하기 ( iN 한국) 

바트 환전

첫번째로 원화를 달러로 환전합니다. 달러는 한국에서 주거래 통화이기 때문에, 조금만 노력하면 환율 우대를 받아서 싸게 환전받을 수 있습니다. 

달러를 잘 환전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세가지가 있습니다. 

A. 주거래 은행 이용하기

B. 서울역 &명동 환전소 이용하기 

C. 은행 앱 이용하기 가 있습니다.

요새는 각 은행에서 나온 앱을 통해 사이버 환전을 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꼭 주거래 은행이 아니여도 좋은 혜택을 앱에서 제공하고 있으니 환전을 하실 분들은 은행 앱 다운을 추천합니다. 

2. 달러를 바트로 환전하기 ( in 태국 ) 

바트 환전 이제 국내에서 원화 -> 달러로 환전했다면, 두번째 단계는 태국에서 달러를 바트로 환전하면 됩니다. 

간략하게 설명하면 원화 -> 달러 (대한민국) / 달러 -> 바트 (태국) 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태국에서 환전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요.

A. 공항 환전소 이용하기 

B. 태국 시내 환전 이용하기 가 있습니다. 

둘 다 큰 차이는 나지 않기 때문에 한 번에 환전하고 싶은 분은 공항을 그 때 그 때 환전하고 싶은 분들은 시내 환전소 이용을 추천합니다. 

3. 소액권 환전하기  

바트 환전환전하는 분들에게 팁을 드리면, 태국은 Tip문화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보통 팁을 20바트(원화 700원)정도를 주기 때문에 환전할 때 소액권 환전하는 것 잊지마세요! 

4. 미처 환전을 하지 못했다면..

바트 환전 환전을 미처 하지 못하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그런 분들을 위한 팁도 준비했습니다. 

태국에 있는 ATM기를 활용하는 것인데요. ATM을 활용하는 것은 간단한 방법 아니냐는 질문이 있을 수 있을텐데요. 하지만 그런 간단한 팁을 알려줄 핀다가 아니죠!

태국은 ATM수수료가 고정돼있습니다. 500바트를 뽑던, 10,000바트를 뽑던 수수료는 180바트(원화 6,000원)으로 고정돼있습니다. 

때문에 ATM기를 활용할 거면 소액은 인출하지 마세요! 

 

이상 바트 환전 잘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이번 여름, 태국여행을 계획 하시는 분이라면 이 글을 스크랩해두셨다가 똑똑하게 환전도 하고, 재미있게 여행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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